이번 업데이트 후 카메라 조작계가 많이 변했네요. 다행히 좋은 방향으로의 변화입니다. 갤럭시 S7 리뷰(←보실 분만 클릭)시 지적한 불편함 중의 하나가 프로 모드에서 파라미터를 드래그해서 조정하는 것이 불편하다는 것이었는데 이번 업데이트로 상당히 편하게 바뀌었습니다. 드래그해서 조정하면 정확하지 않아서 몇 번이나 만져야 하는 경우가 있었는데 이젠 눈금 방식으로 변해서 눈금만 간단히 터치해 주면 되어서 상당히 편해졌습니다(손가락보다는 터치팬으로 터치하는 것이 더 정확할 것으로 봅니다). 그 밖에 달라진 부분이 있는지는 아직 파악을 못했습니다. 다만 요즘은 폰카 자체를 많이 쓰질 않고 있습니다. 갤럭시 S7의 고정 26mm 화각은 아무래도 불편해서 망원 화각이 추가된 갤럭시 S9+에 관심이 많이 갑니다.


※참고로 업데이트 후 프로 모드가 작동하지 않는 증상이 있었는데 카메라 설정에서 설정 초기화해주니 정상으로 돌아 오더군요.


아래는 갤럭시 S7으로 최근에 담아 본 이미지입니다. 클릭하면 가로 1800px 크기로 볼 수 있습니다.



























Posted by ne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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