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보여드린 아파트 길냥이 새끼들입니다. 주로 밤에 돌아 다니는 고양이라 밤에 직은 이미지가 많습니다.


↓이 날은 이 녀석들이 활동하는 곳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서 만났습니다. 캔을 따놓으니 역시나 달려듭니다.

※ 이미지 클릭하면 더 크게 볼 수 있습니다(PC 모니터에서만).






↓ 서로 먹겠다고 이마를 들이댑니다.





↓ 내용물을 퍼서 뿌렸습니다.





↓ 다른 녀석들도 들러붙습니다.










↓ 이건 그 다음 날입니다. 주변 경계를 합니다.





↓ 어미도 먹기 시작합니다.





조명은 간단한 LED 라이트입니다.





↓ 또 다음 날. 새끼들이 많이 출동했습니다.















↓ 낮에도 보여서 캔으로 불러들였습니다.

























↓ 아지트는 아파트 지하입니다. 보이는 창문으로 드나듭니다.










↓ 또 다음 날입니다.


아파트 주민인데 츄르를 주고 있습니다.  이미 자주 먹어 봤는지 거리낌없이 접근하네요. 만져도 상관않더군요. 어미도 익숙한지 근처에서 가만히 지켜 보고 있었고요. 저는 가까이 접근하면 어미가 하악질하면서 경계를 했는데.





↓ 츄르 먹이던 사람이 간 다음 캔을 따서  먹기 좋게 올려 놓았습니다. 그동안 새끼가 4마리인줄 알았는데 총 다섯 마리임을 확인했습니다.


Posted by ne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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