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이나 이른 아침에는 OM-D E-M5가 초점을 제대로 못잡는 경우가 있습니다.콘트라스트 AF 방식이라 콘트라스트가 낮은 새벽이나 이른 아침에는

아무래도 초점을 잡기가 힘든 모양입니다.그 때문에 괜찮은 장면 하나를 날려 버렸네요.초점 문제 때문에 생각해보니 수동 렌즈로 초점 잡을 때

사용하는 방식(Fn 버튼으로 확대 기능을 사용하는 방식)으로 측거면 크기를 줄여서 사용하니 초점 정확도가 나아지네요.

주로 개방으로 촬영했더니 비네팅이 제법 보이는데 분위기 살리는데는 오히려 도움이 됩니다.요즘은 렌즈 프로파일이나 카메라 내 자체 보정 기능으로 

비네팅을 제거하는 경우가 많은데 사진적 관점에서 보자면 비네팅은 시선의 집중 효과와 분위기 면에서 보통 도움이 되면 되었지 나쁘지는 않습니다.

다만 정확함을 요하는 자료 사진의 경우에는 비네팅은 제거해야겠죠.

 

 

 

 

 

 

 

 

 

 

 

 

 

 

 

Posted by nepo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