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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리그 폴딩 툴 세트 2213 리뷰/SmallRig Folding Tool Set 2213 Review

nepo 2022. 3. 2. 15:32

알리에서  주문한 스몰리그 폴딩 툴 세트 2213이 예상 보다는 좀 늦게 도착했습니다.

간단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아래 각 이미지 클릭하면 더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폴딩 툴 세트는 제법 딱딱한 하드 케이스에 들어 있습니다.
▲지퍼와 고리를 걸 수 있는 부분(붉은 색)이 있습니다.
▲지퍼 손잡이 부분에도 SmallRig라는 글자가 박혀 있습니다.
▲하드 케이스를 열면 이렇습니다.
▲소프트 파우치에 본품이 들어 있어요.
▲본체가 보입니다.
▲총 7가지의 렌치와 스크류가 보입니다.
▲측면 모습
▲좀 더 크게 자세히 담아 봤습니다.
▲7 가지 렌치와 드라이버가 보이도록 펼쳐 보았습니다.
▲위의 반대쪽 모습.여러가지 나사를 끼울 수 있는데 저는 현재로선 전혀 쓸 일이 없음.

툴 세트 구성을 보면 육각 렌치 4개(2.5mm, 3mm, 4mm 및 3/16mm),별 렌치(T25) 하나,일반 드라이버 하나,그리고 평평하고 넓직한 드라이버(주로 플레이트 조이는 용도) 하나로 이루어져 있습니다.무게를 재보니 폴딩 툴 세트 자체는 85g,소프트 파우치는 5g,그리고 하드 케이스는 29g입니다.하드 케이스까지 합친 총 무게는 119g입니다.길이는 딱 82mm입니다.

 

만져 본 소감은 하나하나의 렌치와 드라이버가 막 돌아가지 않고 묵직하게 움직입니다.사용하다 보면 조금 부드러워질 것 같고요.적당한 텐션이 유지되고 손바닥에 딱 들어 맞는 크기라 만지는 느낌은 좋습니다.표면 마무리도 이 가격에 이 정도면 충분히 좋아 보이고요.허접한 마무리는 절대 아닙니다.이 도구는 플레이트 조이거나 삼각대 결합이 느슨해지면 조이는 정도의 소프트한 용도로만 쓸거라 더 이상 자세하게 살펴 볼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현재 제 용도로는 저 나사 구멍은 쓸 일이 없고요.이 세트가 만능 공구도 아니며 렌치와 드라이버 길이가 짧기 때문에 그에 맞는 용도로만 사용한다면 좋은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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