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콘 G 렌즈를 마이크로포서드 바디에 장착할 수 있게 하는 엘바 어댑터에 대한 간단한 사용기입니다.


전체적인 모습은 다음과 같습니다.

Panasonic | DMC-GX7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6sec | F/7.1 | +1.66 EV | 60.0mm | ISO-200 | Off Compulsory



유의할 점은 아래 표시된 부분의 길이를 조정해 줄 필요가 있습니다.

너무 길게 안쪽으로 튀어 나오면 바디에 장착시 걸릴 수 있으니 드라이버로 적당히 조정해 줘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Panasonic | DMC-GX7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0sec | F/7.1 | +1.66 EV | 60.0mm | ISO-200 | Off Compulsory




Panasonic | DMC-GX7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6sec | F/7.1 | +1.66 EV | 60.0mm | ISO-200 | Off Compulsory



렌즈에 어댑터를 장착한 모습입니다.

Panasonic | DMC-GX7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3sec | F/7.1 | +1.66 EV | 60.0mm | ISO-200 | Off Compulsory



어댑터로 렌즈와 바디를 결합시킨 모습입니다.

Panasonic | DMC-GX7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3sec | F/7.1 | +1.66 EV | 60.0mm | ISO-200 | Off Compulsory



조리개는 5단으로 조정됩니다.



렌즈 조리개가 조여지는 모습입니다.



니콘 G 렌즈를 마이크로포서드 바디에 장착시킬 수 있도록 하는 엘바 어댑터는 고급 어댑터는 아닙니다.

도장이 허술한 구석도 보입니다만 탈착시 별 불편은 없습니다.

종합적으로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는 어댑터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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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epo

DSLR에 비해 아직 초기라고 할 수 밖에 없는 카메라가 미러리스 카메라입니다.

사실 미러리스란 말 자체가 그다지 적합해 보이지는 않습니다.미러가 들어 있는 SLR 형태의 카메라 외엔 다 미러리스에 포함되니까요.

아무튼 현재 미러리스라고 하는 카메라는 대표적으로 올림푸스와 파나소닉의 마이크로포서드 포맷,소니의 NEX 시리즈(요증은 A로도 나오고 있죠:

A7,A7R,A5000,A6000 등),기타 후지의 X 시리즈,캐논 M 시리즈,니콘의 미러리스 등입니다.

 

아무래도 워낙 역사가 잛다보니 아직 완성형에 가까운 미러리스는 없다고 봅니다.

그 중 가장 완성체에 가까운 미러리스는 올림푸스 E-M1이라고 할 수 있는데 기계적으론 미러리스 중 가장 낫다고 생각됩니다.

다만 셔터 쇼크를 완벽하게 방지할 수 있는 기능이 없는게 가장 큰 단점입니다.적어도 전자 선막 셔터는 도입되어야 한다고 보고요.

소니의 풀 프레임 미러리스인 A7과 A7R은 최근 불거진 빛샘 현상과 자잘한 미흡한 점이 후속 기종을 기다리게 합니다.A7R도 전자 선막 셔터 도입이 시급합니다.

또한 A7 시리즈는 동체 추적도 아쉽고요.아무튼 A7 시리즈는 충분한 준비없이 나온 느낌이 강합니다.게다가 화질적으론 진정한 14bit 조차 구현하지 못해

포스트리제이션(posterization) 현상도 보고되고 있는 실정입니다.후지의 경우 AF가 상당히 아쉬운 기종인데 그나마 X-T1이 나오면서 많이 좋아진 느낌이지만

아직은 아쉬운 수준으로 보입니다.파나소닉의 경우 이게 카메라가 컨셉인지 동영상이 컨셉인지 정체성이 모호한 기종입니다.다만 요즘 나오는 GX7의 경우 화질적으로는 올림푸스 마이크로포서드랑 거의 차이가 없다고 생각되지만 카메라 자체의 기본기가 아쉽습니다.다만 전자 셔터를 추가한 점은 올림푸스보다 낫다고 봅니다.그 밖에 삼성이나 기타 미러리스는 아직 갈 길이 멀어 보입니다.

 

사실 진정한 미러리스의 완성형이 나올려면 차차 세대를 기다려야 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현재는 과도기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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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epo

From: http://sigma-rumors.com/2014/02/sigma-50mm-f1-4-art-first-image-quality-comparison/

Xitek posted the very first image quality comparison involving the Sigma 50mm f/1.4 DG HSM Art lens, whose price and availability date are still to be announced.

Right off the bat, the Sigma 50mm f/1.4 Art (311.JPG) impresses with its excellent and consistent sharpness and control of aberrations, an even better performance than the $4,000 Zeiss Otus here. Total image quality is much more than that, so we will have to wait for more comparisons and “real-world” pictures, but this is encouraging.

The other two lenses, the Nikon AF-S 58mm f/1.4 and the Sony 50mm f/1.4 ZA Planar, really suffer in this comparison.


자이텍은 시그마 50mm f1.4 아트를 포함하는 첫 화질 비교를 게재했는데 아직 가격이나 공급 시기는 모른다.
아트 오식이(311.JPG)는 탁월하고 균일한 샤프니스와 색수차 억제를 보여주며 이 비교로는 4000달러 짜리 오투스보다도 낫다.
종합적 화질 판단은 훨씬 더 많은 요소를 고려해야하므로 더 많은 비교와 "실사" 이미지를 기다려야 하지만 이 비교는 고무적이다.
다른 두 렌즈 니콘 AF-S 55mm f1.4와 소니 50mm f1.4 ZA 플라나는 많이 딸린다.


                                                             Top Left:Sigma ART 50mm f1.4/Top Right:Sony Zeiss Planar 50mm f1.4

                                                             Bottom Left;Nikon AF-S 58mm f1.4G/Bottom Right:Zeiss OTUS 55mm f1.4

Sigma 50mm f/1.4 DG HSM Art Center Sharpness Compared

 

Sigma 50mm f/1.4 DG HSM Art Corner Sharpness Compared

 

Sigma 50mm f/1.4 DG HSM Art Vignetting Compared

위 기사가 사실이면 자이스 오투스의 가격은 내려갈 가능성이 다분합니다.시그마의 기술력이 정말 엄청나다고 말할 수 밖에 없네요.

유저로서는 비싸고 질좋은 제품보다는 싸고 질 좋은 제품이 반가울 수 밖에 없는데 시그마의 진격이 놀라울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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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ep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