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리개별로 전반적인 해상력을 체크한 자료입니다.

최주변부를 제외하곤 개방부터 아주 쓸만한 해상력을 보여줍니다.f2.8~f8 범위에서 아주 좋은 결과를 보여주고 f11부터 회절의 영향이 뚜렷합니다.f16도 아주 나쁘지는 않습니다.f4가 절정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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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fication


 최대 조리개

 f4

 최소 조리개

 f22

 조리개 날 수

 7매

 렌즈 구성

 9군 12매

 최소 초점 거리 

 90cm

 최대 접사 배율 

 0.11X

 무게

 135g

 직경

 56mm

 길이

 50mm

 필터

 46mm











↑사실 어두운 렌즈라 보케는 기대하기 힘든데 동일 조리개에서도 올림푸스 보다 거칠게 나오는 부분이 보입니다.그 밖에 주변부 광량저하나 색수차는 밝은 렌즈가 아니라서 그다지 문제가 되지 않을 것으로 봅니다.색수차는 촬영한 모든 이미지에서 눈에 띄지 않습니다.


파나소닉 LUMIX G VARIO 35-100mm f4.0-5.6 ASPH.  MEGA O.I.S.는 밝지 않은 렌즈라 주로 주간 야외 촬영에 어울리는 렌즈입니다.실내 촬영이 많은 분들에겐 추천하기 힘듭니다.해상력은 80mm-100mm 구간을 제외하곤 양호한 수준이며 광각측인 35mm는 상당히 좋은 편입니다.콤팩트한 크기가 특징이라 여행용이나 가볍게 나가는 외출에 적당한 렌즈입니다.


가장 아쉬운 점은 최단 촬영거리가 전구간에서 90mm라서 활용도가 떨어진다는 것입니다.망원에서 좀 더 좋은 해상력과 보케를 원하시는 분은 파나소닉 35-100mm f2.8이나 올림푸스 40-150PRO를 구입하기를 추천합니다.


아래는 이 렌즈로 촬영한 이미지입니다.특별한 후보정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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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파나소닉 14-45mm f3.5-5.6으로 촬영한 이미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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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9.10 2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렌즈의 길이가 다르다면 대물 렌즈와 피사체의 거리에 따라 화각이 영향을 받습니다. 그리고 근경일수록 렌즈의 길이에 의한 영향이 커지고, 원경일수록 렌즈의 길이에 의한 영향이 작아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화각 비교는 원경으로 테스트를 해야 합니다. 위 테스트에서는 아마도 불과 몇 미터 거리에서 비교하신 것 같은데 그럴 경우 몇 % 가량의 오차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거리가 수백 미터로 늘어난다면 오차율은 0.x% 미만으로 떨어지겠죠. 따라서 위에 언급하신 화각에 대한 언급은 잘못된 비교라고 볼 수 있습니다.

  2. nepo 2013.09.11 0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렌즈 길이는 오히려 45mm f1.8이 더 짧습니다.
    길이로 따지자면 14-45mm의 45mm가 근거리에선 오히려 더 망원이어야 합니다.

  3. 2013.09.13 1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렌즈 길이는 그렇겠군요. 하지만 렌즈의 화각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는 워낙 많으니까요. 한 번 원경으로 다시 테스트해보시길 권합니다. 원경에서도 동일한 결과가 나온다면 테스트 결과를 부정할 수 없을테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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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면 테스트가 아닌 실제 야외 공간에서 테스트한 자료도 있지만 야외 공간 테스트도 크게 다르지 않은 결과가 나오고 크롭하기 너무 너무 힘들어  그 자료는 올리지 않습니다.













결론을 이야기하자면 렌즈 해상력은 7-14가 분명 낫습니다.특히 주변부를 중시한다면 더욱 그렇고요.또한 최대 광각 7mm와 9mm는 상당한 차이입니다.

광각이 중요하다면 선택의 여지없이 파나소닉 7-14입니다(다만 야간에는 7-14는 사용하기가 좀 꺼려집니다).그러나 초광각은 별로 쓸 일이 없이 일상적인 촬영 위주라면 올림푸스 9-18도 괜찮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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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건뭐야 2013.08.15 2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로또되게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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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히 테스트해 본 결과입니다.













                아래는 실제 촬영 이미지를 크롭한 결과입니다.






            200mm에서도 조리개를 조이면 그런대로 봐줄만한 결과물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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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 45-200mm f4-5.6 O.I.S.를 OM-D E-M5에 장착하여 간단히 몇가지 테스트를 해 봤습니다.

먼저 바디와 렌즈의 손떨림방지 성능을 비교해 봤습니다.손떨림방지 성능 테스트는 사람마다 다를 수

밖에 없음을 유념하시고 참고 정도로만 봐 주시기 바랍니다.


결과를 보면 우열을 판단하기 쉽지 않습니다.그냥 입맛대로 골라 사용해도 될 것 같습니다.


다음으로 화각을 살펴 보겠습니다.숭례문을 각각 45mm와 200mm에서 촬영해서 비교했습니다.


마이크로포서드의 200mm는 실질적인으로 400mm에 해당되는데 상당히 화각이 좁아지긴 합니다.망원 화각으로는 가치가 있습니다.


파나소닉 45-200mm f4-5.6 O.I.S.는 사실상 보급형 렌즈라고 할 수 있는데 아무래도 화질적으로 고급 렌즈와의 격차가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이 렌즈를 고급형인 파나소닉 35-100mm f2.8과 비교해 봤습니다.삼각대를 휴대하지 않아서 조리개별 비교를 한 것은 아니고

실제 촬영 환경에서 삼각대없이 촬영했을 때 어느 정도 차이가 나는지만 비교했습니다.구름낀 날씨라 어두운 렌즈에게는 불리할 수 밖에 없는 조건입니다.


밝은 렌즈는 우선 셔터 속도 자체를 유리하게 확보할 수 있습니다.또한 개방에서도 상당히 우수한 해상력을 보여줍니다.

어두운 렌즈는 일단 셔터 속도에서 손해를 볼 수 밖에 없습니다.또한 망원 개방 해상력도 떨어지는데 이러한 악조건이 합쳐져 

상당히 차이나는 화질을 얻을 수 밖에 없습니다.어두운 렌즈가 나쁘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한 테스트는 아니고 

실제 촬영 환경에서의 차이가 날 수 밖에 없음을 보여주기 위한 것입니다.조리개별 실제 해상력 비교는 시간을 봐서 테스트할 예정입니다.


아래는 45-200mm f4-5.6 O.I.S.으로 촬영한 이미지입니다.리사이즈 이미지라 화질을 판단할 수 있는 자료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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