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igtlander 25mm f0.95만으로 담아 본 하루 촬영분입니다.


f1.4로 촬영한 것인데 실내라 셔터 속도 확보가 쉽지 않았습니다만 E-M5의 강력한 손떨림방지 기능 덕분에 그나마 건졌습니다.


















덕수궁의 저녁인데 좋은 자리는외국인이 타임 랩스한다고 선점하고 있더군요.삼각대가 없어서 대충 지형지물에 의탁하고 촬영했습니다.흐린 날씨라 이미지도 맑지 않습니다.




사실 조금 늦은 시간에 도착해서 의미있는 샷은 없습니다.그냥 눈요기 수준의 샷입니다.삼각대없이 25mm f0.95 렌즈의 밝은 조리개와 E-M5의 강력한 손떨림방지 기능을 활용해서 그냥 그런 이미지만 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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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e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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