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콘 200m f4 AI는 1977년에서 1981년 까지 생산된 망원 렌즈입니다.

5군 5매 구성이며 무게는 530g입니다.최단 촬영거리는 2m이며 후드는 내장형이고

필터 사이즈는 52mm입니다.조리개 날 수는 9매이고 f32까지 조여집니다.


니콘 200mm는 바로 마이크로 포서드 카메라에 사용할 수 있도록 메타본즈 어댑터에 장착해 놓은 상태입니다.마이크로 포서드 카메라에선 환산 화각이 400mm입니다.파나소닉 45-200mm f4-5.6은 망원단에선 화질이 상당히 떨어져서 별로 마음에 들지 않아서 현재 시중에서 상당히 싸게 구할 수 있는 니콘 200mm f4 AI를 망원 렌즈로서 활용할 수 있는지 테스트해 보았습니다.


보시다시피 200mm에서의 화질은 니콘 200mm f4 AI가 훨씬 낫습니다.실용적으로 개방은 좀 떨어져서 f5.6부터 그럭저럭 사용할만 합니다.후보정으로 샤프니스를 좀 가하면 나름 쓸만한 화질이 됩니다.수동 렌즈라 동체엔 사실상 쓰기 힘들기 때문에 주로 정물 위주로 사용할 수 밖에 없는 한계가 있습니다.워낙 싼 렌즈라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메리트라면 메리트입니다.경통이 금속이라 덩치에 비해 무거운게 단점이라면 단점이고요.색수차도 제법 보입니다.만듦새나 튼튼함은 아주 좋습니다.


아래는 이 렌즈로 촬영한 맛보기 이미지입니다.























Posted by ne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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