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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롱이. 가끔 풀어 놓냐고 물어 보니 당연히 그렇게 한다고 하더군요.




 

↓ 오늘도 캔 먹방





↓ 캔 먹고 느긋하게 쉬고 있습니다.





↓ 슬레이트 지붕 위에 놓인 거울 위에 캔을 따 주었습니다. 얼굴이 반사되네요.





↓ 오늘도 잘 먹습니다.





↓ 뒹굴 뒹굴





↓ 다른 녀석










↓ 사람 지나가면 언덕으로 올라 피했다가 다시 내려갑니다.















↓ 캔 다서 근처 높은 곳에 좀 퍼 놓았는데 엉뚱한 곳을 뒤지고 있습니다.





↓ 이 자리에 올려 놓고 좀 담아 볼려고 했는데  찾지를 못하네요.





↓ 엉뚱한 구멍에 들어 갔다가 얼굴 내밀고 있습니다. 냥이들이 생각보다 보물찾기를 잘 못합니다.





↓ 핑크 녀석이 나와 있길래 찰칵. 쓰담쓰담 해 봤는데 완전 털 뿜뿜이더군요.


Posted by ne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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