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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풍경은 날씨가 관건입니다.우리나라는 미세먼지가 너무 많아서 아주 맑은 날은 일년에 손가락에 꼽을 정도로 적어서 풍경 담기엔 상당히 좋지 않습니다.

 

그나마 꽤 맑다고 할 수 있는 날씨라 관악산에서 담은 서해가 그럭저럭 볼만합니다.

 

2017.10.2일 남한산성 서문에서

 

300mm(환산 600mm)로 담은 풍경.비가 내리고 날이 개면서 드러나는 먼 풍경.초망원으로 원거리 담아 본 분은 아시겠지만 이런 날에 초망원으로 담으면 아지랑이 현상이 심하게 나타납니다.

 

Posted by ne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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