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소니 미러리스 카메라에 사용되는 NP-FZ100 배터리와 NP-FW50 배터리를 모두 충전시킬 수 있는 아주 편리한 충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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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DT 매뉴얼 및 펌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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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로에서 나온 다기능 플레이트 리뷰입니다.벤로코리아에서 리뷰용으로 제공받은 제품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동영상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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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터를 일반 케이스에 보관시 미세 먼지가 침투해서 필터 표면에 뽀얗게 들러 붙는 경우가 있더군요.근래에도 장기간 보관했던 CPL 필터에 미세한 먼지가 눈에 띌 정도로 뿌옇게 앉아 있어서 융으로 청소했더니 융에 꺼멓게 묻어져 나오더군요.이런저런 이유로 평소 좀 튼튼하고 믿을 수 있는 필터 케이스가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했습니다.


최근에 알리에서 혹시나 하고 검색해 봤더니 마침 이런 물건이 보여서 주문해서 들인 것입니다.제조사에서 나오는 필터 케이스는 부실한 경우가 많습니다. 


JJC 필터 케이스는 고무 패킹이 둘러져 있어서 방진방적이 되므로 먼지가 들어가지 않고 얕은 물에선 어느 정도 방수도 되고 물에 뜹니다.일반 필터엔 굳이 필요하지 않다고 봅니다만 고가의 ND 필터나 CPL필터 같은 가끔 쓰는 특수 필터 보관시에는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JJC 필터 케이스는 두 가지 사이즈가 있는데 작은 사이즈는 55mm 이하의 필터를 보관하는 것이고 큰 사이즈는 82mm 이하의 필터를 보관하는 것입니다.제가 구입한 것은 82mm용인데 그 보다 작은 필터는 다 사용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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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대에 카메라를 올려 놓을 때 가장 불편한 점의 하나가 플레이트를 동전이나 육각 렌치로 조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문제는 주머니에 동전이 없는 경우도 많고 육각 렌치 역시 작아서  잊어 먹기 쉽습니다. 동전이나 육각 렌치가 없으면 플레이트가 있더라도 카메라를 삼각대에 장착할 수가 없게 되는거죠. 요즘은 그래도 아래와 같은 D 링 스크류가 달린 플레이트가 있어서 그나마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됩니다. 동전이나 육각 렌치가 없더라도 손으로 쉽게 조일 수 있으니까요.





아래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D 링 스크류도 작은 사이즈(헤드 직경 약 15mm)와 큰 사이즈(헤드 직경 약 20mm)가 있습니다. 작은 것은 아무래도 힘을 덜 받기 때문에 큰게 조이기가 훨씬 수월합니다.

보시다시피 동전으로도 조일 수 있는 홈과 육각 렌치로 조일 수 있는 홈도 갖추고 있는 D 링 스크류가 가장 이상적입니다. 아주 탄탄하게 조일 필요가 있는 경우 손가락으로 조이는 것 보다는 동전이 낫고 육각 렌치가 가장 이상적입니다만 대부분 D 링을 잡고 손가락으로만 조여도 충분합니다.





저도 D 링 스크류 갖춘 플레이트는 두 개 밖에 없어서 알리에서 10개를 따로 주문했습니다.


※5/11에 받았는데 결과적으로 실패입니다.사이트에 적힌 사양대로 온 것이 아니라 D-ring 직경이 작은게 왔습니다.적혀 있던 D-ring  직경은 19.5mm인데 약 16mm인 작은 사이즈로 왔더군요.게다가 길이도 짧아서 제가 주로 사용하는 일반 플레이트에는 쓸 수가 없는 물건입니다.일단 dispute 걸어서 환불 요청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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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시판되는 폰용 머운트(폰 홀더)는 크게 두 가지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스프링식과 나사조임식입니다.스프링식은 가격적으로 가장 싼 타입이라 가장 널리 쓰이고 있습니다.나사조임식은 나사를 돌려서 조이는 방식으로 스프링식 보다는 가격이 더 나갑니다.스프링식의 장점은 신속하게 폰을 거치할 수 있다는 것이고 나사조임식은 안정적으로 폰을 거치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단점은 스프링식은 충격을 받으면 폰이 이탈할 수 있고 나사조임식은 거치 신속성이 떨어진다는 점입니다.




이번에 살펴볼 폰 홀더는 4가지입니다.

1.글리프 (GLIF):위에서 언급한 두 가지 방식과는 다른 레버식 폰 홀더입니다.

2.안도어 CB1(Andoer CB1)

3.레오포토 PC-90

4.벤로 홀더


먼저 글리프를 살펴 봅니다.

↑레버로 조이는 방식입니다.튀어 나온 돌기 부분에 결합되어 탄탄하게 유지됩니다.비교적 신속하게 조이고 풀 수 있습니다.




↑레버를 조인 상태.폰이 닿는 부분은 고무로 보입니다.홈에 폰이 단단히 고정되어 아주 안정적입니다.




↑나사 홀이 총 3개인데 위에 보이는 두 개에는 악세사리(마이크,LED 등)을 달 수 있어서 영상 작업하는 분들에게 편리할 것입니다.




↑삼각대에 마운트하기 위한 나사 홀입니다.



참고로 글리프는 국내 구입(아마존보다 현재 국내가가 쌈)했는데 1/4" 수나사(양쪽으로 돌출한) 2개와 일반 나사 하나(정확한 명칭은 모름)가 동봉되어 있습니다.1/4" 수나사는 악세사리 장착시 유용합니다.


다음은 안도어 CB1입니다.이건 국내에도 파는지는 모르겠지만 알리에서 영입한 것입니다.

↑홀더와 받침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홀더는 회전시킬 수 있습니다.




↑홀더와 받침대를 분리한 상태.




↑우측에 보이는 나사 홀에 악세사리를 부착할 수 있습니다.


이어서 레오포토 PC-90을 살펴 보겠습니다.이건 미니 삼각대 들이면서 딸려 온 것.

↑알루미늄 재질로 보입니다.




↑폰이 닿는 부분은 고무로 생각되고 넓직해서 안정적으로 보입니다.나사 홀은 두 개로서 수직과 수평으로 삼각대에 결합할 수 있습니다.




↑락과 언락으로 위치를 바꿔서 길이를 연장할 수 있습니다.언락 상태로 해서 빼거나 넣을 수 있습니다.우측 돌림 손잡이로도 길이를 미세 조정할 수 있고요.


끝으로 벤로 홀더.

↑가장 일반적인 폰 홀더입니다



각 홀더의 장단점입니다.

 

         글리프(42g)

      안도어 CB1(74g)

     레오포토 PC-90(59g)

       벤로(23g)

     장점

●그립력이 우수해서 흔들어도 폰이 빠지지 않음

●두 개의 악세사리를 달 수 있다

●폰을 쉽게 거치할 수 있다

●수직수평을 자유롭게 바로 조정할 수 있다.

●받침대와 홀더를 분리할 수 있다.

●비교적 싸다

●튼튼한 금속(알루미늄)제이다





●장착이 빠르다

●싸다




     단점

●일반 폰 홀더에 비해 상당히 비싼 편임


●폰 장착에 시간이 좀 걸린다



●폰 장착시 시간이 좀 걸린다.

●기능에 비해 지나치게 비싸다


●충격을 받으면 스프링이 늘어나서 폰이 이탈할 수 있다



동영상으로 전반적으로 살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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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S10으로 촬영해서 간단한 사용기 하나 만들어 봤습니다.개퍼 테이프는 나중에 일반 마스킹 테이프보다 깔끔하게 떨어집니다.마스킹 테이프는 오래되면 녹아서 들러 붙어 아주 근적거립니다.개퍼 테이프는 덜 끈적입니다.단점은 외관적으로 보기가 좀 그러 면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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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 리뷰나 악세사리 리뷰시 카메라도 함께 촬영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카메라에 스트랩이 부착되어 있으면 좀 지저분해 보입니다. 그래서 스트랩 분리를 가장 쉽고 간편하게 할 수 있게 하는 픽 디자인 앵커 링크를 영입했습니다.간단히 동영상 리뷰를 만들어 봤습니다.보면 그냥 알 수 있는 단순한 제품이라 간단하게 보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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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화질에 신경 쓰는 렌즈는 대부분 크고 무겁게 나옵니다.카메라 화소수가 높아짐에 따라 렌즈도 걸맞는 해상력을 갖춰야 하기 때문에 화질에 신경 쓰는 렌즈는 크고 무거워지는 경향이 강합니다.그러나 이러한 렌즈는 카메라에 장착시 심하게 밸런스가 나빠집니다.그래서 밸런스를 맞추기 위한 지지대를 찾다 보니 알리익스프레스에서 상당히 저렴하고 비교적 괜찮아 보이는 지지대를 보게 되어 하나 주문해서 받았습니다.


삼양 XP 50nn F1.2도 크고 무거운 렌즈 중의 하나인데 50mm 단렌즈가 무려 1,335g이나 나갑니다.그 상태로 카메라에 장착해서 카메라를 삼각대 위에 올릴 경우 카메라의 삼각대 소켓 부분이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고 무게 중심도 지나치게 렌즈쪽으로 쏠려서 볼헤드 잠금 휠을 돌려서 고정시켜도 밸런스가 너무 치우쳐서 자꾸 앞으로 처질 가능성이 높습니다.이런 지지대가 있으면 렌즈와 카메라를 아주 안정적으로 삼각대 위에 올릴 수 있습니다.


이번 사용기는 그냥 동영상으로 보여드립니다.특별히 이해시키거나 분석할 부분은 없기 때문에 영상으로만 봐도 충분하리라 생각합니다. 

0:00 개봉

1:25 플레이트 원위치시키기

2;21 실제 활용

4:48 세로 그립없는 카메라에 사용하는 방법

7:43 세로 그립없는 카메라에 사용하는 더 간단한 방법


마지막 방법은 그냥 플레이트 단면으로 렌즈를 지지하는 것이라 금속(알루미늄) 단면에 의해 렌즈 경통에 흠집이 날 수도 있으므로 부드러운 고무 같은 것을 중간에 끼워주는 것이 좋습니다.회전 링이 달린 Andoer 플레이트는 Y자 형태로 높이가 높고 락 부분 위치도 길어서 세로 그립없는 카메라에선 뒤집어 사용해야 합니다. 그래서 회전 링 위치가 낮은 적당한  링 지지대를 찾아 보니 있기는 있는데 배보다 배꼽이 더 크더군요.



Andoer 서포트 전체 가격이 $34.20인데 선웨이포토 지지대는 지지대 자체 가격이 39.95로서  Andoer 지지대 전체 가격보다 더 높습니다.포토클램에서도 유사한 물건이 있습니다.포토클램 PC-SY68인데 시간나면 매장 가서 직접 만져보고 결정해야겠네요.


현재 까지의 소감은 Andoer 렌즈 서포트는 가격 대비 성능은 아주 좋다고 생각합니다-타사 부품 하나 가격도 안되는 놀라운 가격입니다.마감이 아주 고급스럽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특별히 저질스런 부분도 없는 아주 무난한 만듦새를 보여줍니다.알루미늄이라 특별히 약한 부분도 없고 조임부도 문제없네요.사용하다가 불편한 점이 보이면 내용 추가하겠습니다.

※만지는 도중에 노브(knob)에 들어 있는 물방울 수평계 하나가 떨어져 나오더군요.글루건으로 글루 스틱을 녹여서 붙였습니다.다른 물방울 수평계도 떨어져 나올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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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노끈을 추락방지용으로 사용. 보풀도 생기고 모양새도 안남.



삼각대 사용시 가장 큰 문제가 바람입니다. 가벼운 삼각대도 바람만 없으면 전자 셔터를 사용하면 진동을 완벽히 방지할 수 있지만 바람 불면 흔들리기 쉽습니다. 큰 삼각대도 바람 불면 흔들립니다. 크고 무거운 삼각대는 덜 흔들릴 뿐이죠.결국 외부에서 진동을 잡아주는 방법은 줄이나 와이어를 이용해서 흔들리지 않게 하는게 가장 이상적입니다. 웨이트 후크에 가방을 달아도 되지만 중간에 매달린 가방은 단면적이 넓어서 바람에 의해 자체적으로 움직여서 오히려 더 큰 진동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적합한  수단을 찾아 봤는데 질기고 노출되는 단면적인 적은 것이 가장 이상적이더군요. 피아노 줄이 가장 이상적이긴 한데 너무 가늘어서 다루기가 어렵고 가공도 힘들 것 같더군요.그래서 찾다 보니 외이어를 선택했습니다. 와이어는 다양한 굵기가 있는데 너무 가늘면 끊어질 우려가 있고 너무 두꺼우면 감기 힘들다는 문제가 있더군요. 그래서 저는 코팅된 1.5mm 와이어를 선택했습니다. 생 와이어는 아무래도 거칠어서 장비 손상도 우려되고 손을 다칠 우려도 있어서 코팅 와이어를 구입했습니다.코팅 와이어는 다양한 색으로 나오는데 1.5mm는 블랙과 화이트가 있어서 눈에 잘 띄는 흰색으로 골랐습니다. 밤에 어두울 때는 조금이라도 밝은 색이 유리한데 화이트가 가장 낫고 그 다음이 옐로우입니다.레드나 블루는 낮에는 눈에 잘 띄지만 어두우면 잘 안보입니다.


와이어는 인터넷에서 검색하면 다양한 제품이 있습니다. 길이는 2m 정도면 일반적으로 무난한 것 같고요. 그런데 사실 와이어 비용보다는 배송비가 더 나오는게 문제라면 문제입니다. 동네 철물점에서도 와이어를 파는 곳이 있긴한데 코팅 와이어는 갖추고 있는 곳을 보지 못했습니다.전문 철물점이나 큰 철물점에 가야 코팅 와이어를 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와이어를 구했으면 고리를 만들어야 편합니다. 고리가 있어야 웨이트 후크에 걸거나 삼각대 센터 칼럼 또는 볼헤드에 걸 수 있거든요. 고리를 만들기 위해서는 슬리브도 같이 구입해야 합니다. 고리를 만들기 위해서는  와이어를 겹쳐야 해서 슬리브는 와이어 두께의 2배가 되어야 합니다.와이어와 함께 그에 맞는 슬리브를 파는 곳을 골라서 주문하는게 편합니다.다만 슬리브 압착시 슬리브 압착기가 필요한데 그냥 뻰치로 해도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저는 실수로 슬리브를 빼먹고 주문해서 을지로 4가 철물백화점에 가서 슬리브를 구해서 거기서 압착시켜 고리를 만들었습니다.


↑완성된 와이어입니다.슬리브를 압착시켜 고리를 만들었습니다.








↑와이어 고리를 웨이트 후크에 걸면 됩니다.




↑웨이트 후크가 없는 경우 와이어 고리를 이용해서 그냥 센터 칼럼이나 볼헤드에 걸 수 있습니다.



↑와이어를 큰 삼각대  웨이트 후크와 바닥에 있는 가방에 건 모습. 와이어는 묶기가 곤란하므로 캐리비너 2개로 가방 손잡이에 연결했습니다.






와이어 고리 한쪽은 삼각대에 연결하고 다른 쪽은 가방이나 다른 무거운 물건에 연결하면 됩니다. 와어어 고리에 캐리비너 등을 걸어서 가방에 연결하는 것이 수월할겁니다.와이어는 상당히 튼튼해서 옥상 난간에 삼각대 올려 놓고 촬영시 추락 방지용으로도 아주 요긴하게 쓸 수 있을 것입니다.


옥상 난간에서의 카메라 추락은 실제로 벌어지고 있는 일입니다. 아무런 조치없이 올려두고 방치했다간 갑자기 센 바람이 불면 추락할 가능성이 높습니다.고층 옥상은 평지보다  바람이 세고 갑자기 바람이 세지는 경우도 있으므로 만반의 사전 준비를 해야 합니다.추락으로 장비가 파손되는게 문제가 아니라 지나가는 사람에게 맞는게 진짜 큰 일이니까요.


참고:삼각대와 바람(←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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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대 헤드에 사용되는 플레이트에는 플레이트 고정용 볼트가 있습니다.


↓플레이트 고정용 볼트



플레이트에는 볼트가 들어갈 수 있게 삽입구가 있고 삽입구에는 나사산(1)이 있습니다.

끼워진 볼트가 플레이트 홈(2) 안에서 돌아 다니다가 볼트 나사산과 삽입구 나사산이 맞물려 살짝 고착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좀 더듬거려야 볼트를 볼트 삽입구에서 벗어날 수 있게 할 수 있고요. 큰 일은 아니지만 필드에선 이런 사소한 것도 신경 쓰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전 맨프로토 같은 경우는 그 삽입구에 딱 들어 맞는 고무를 처음부터 갖춰 나오는 경우도 있었는데 요즘 일반 삼각대 플레이트에는 그런 삽입구를 막아 놓은 고무를 갖춘 경우는 보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비교적 저렴하고 간단하게 플레이트 볼트 삽입구를 막는 방법을 생각해 봤는데 글로건을  사용하는 방법이 생각나서 실행해 봤습니다. 글루건은 xxx에서 파는 3천원 짜리 미니 글루건입니다. 글루 스틱 2개도 덤으로 동봉되어 있어서 그걸 사용했습니다. 글루건 사용법은 아주 간단하고 검색하면 많이 나오기 때문에  따로 설명하지 않습니다.  아래는 결과물입니다. 플레이트가 여러개 있어서 모두 글루 스틱을 녹여서 볼트 삽입구를 막았습니다.


아래 이미지 클릭하면 가로 1600px 크기로 볼 수 있습니다.

녹은 글루 스틱을 볼트 삽입구에 떨어드리고 글루 스틱은 금속에 대한 접착력이 강하지 않아서 찬물 묻은 손가락으로 구멍 보다 약간 넓게 눌러 놓으면 막은 부분이 잘 빠지지 않습니다. 원하는 경우에는 어렵지 않게 막은 부분을 제거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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