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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에서 2009년 9월에 MF 14mm f2.8이 나온 후 상당한 시간이 흘렀습니다.기존 MF 14mm f2.8은 초광각 렌즈치곤 상당히 해상력이 우수하고 코마 수차가 적어서 일반 유저에게도 인기가 있었지만 특히 별 사진 찍는 유저들에게 인기가 많았습니다.이번에 삼양에서 작심하고 나온 프리미엄 XP 14mm f2.4는 과연 어떤 성능을 보여줄지 궁금합니다.XP는 eXceptional Performance의 약자로서 특별한 성능을 지녔음을 의미합니다.테스트는 캐논 마운트 렌즈를 어댑터(시그마 MC-11)를 사용해서 소니 A7R2에 물려 진행했습니다.


먼저 외관부터 살펴보죠.


↓박스입니다.

OLYMPUS IMAGING CORP. | E-M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0sec | F/5.6 | +0.70 EV | 56.0mm | ISO-1600 | Flash did not fire


↓박스 안에 들어 있는 내용물입니다.렌즈 본체 외에 보관 파우치,설명서 및 보증서가 들어 있습니다.

OLYMPUS IMAGING CORP. | E-M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5sec | F/5.6 | +0.70 EV | 56.0mm | ISO-1600 | Flash did not fire


↓렌즈 본체입니다.

OLYMPUS IMAGING CORP. | E-M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3sec | F/5.6 | +1.00 EV | 56.0mm | ISO-1600 | Flash did not fire


↓후드를 벗긴 모습입니다.

OLYMPUS IMAGING CORP. | E-M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5sec | F/5.6 | +1.00 EV | 56.0mm | ISO-1600 | Flash did not fire


↓기존 MF 14mm f2.4와 비교한 크기입니다.

OLYMPUS IMAGING CORP. | E-M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8sec | F/5.6 | +1.30 EV | 56.0mm | ISO-1600 | Flash did not fire


시그마 MC-11 어댑터를 사용해서 소니 A7R2에 물린 모습입니다.

OLYMPUS IMAGING CORP. | E-M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8sec | F/5.6 | +1.30 EV | 56.0mm | ISO-1600 | Flash did not fire


↓옆에서 본 모습

OLYMPUS IMAGING CORP. | E-M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6sec | F/5.6 | +1.30 EV | 70.0mm | ISO-1600 | Flash did not fire


↓전면에서 비스듬히 본 모습입니다.

OLYMPUS IMAGING CORP. | E-M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6sec | F/5.6 | +0.70 EV | 70.0mm | ISO-1600 | Flash did not fire

기존 MF 14mm f2.8에 비해서 커지기는 했지만 심히 부담스러울 정도로 커지지는 않았습니다.디자인도 곡선을 많이 넣었는데 아마도 요즘의 자이스 디자인을 많이 참고한 것으로 보입니다. 초점 링도 고무 재질을 사용했는데 먼지가 잘 달라 붙습니다.초점 링은 약간 볼록해서 잡고 돌리기 편합니다.



사양입니다.


 XP 14mm F2.4와 14mm f2.8의 화각과 왜곡을 비교했습니다.

화각은 기존 MF 14mm f2.8이 더 넓습니다.왜곡은 XP 14mm f2.4 낫습니다만 그래도 꽤 눈에 띄는 편입니다.렌즈 프로파일이 빨리 지원되었으면 합니다.


발색

위 비교는 라이트룸에서 캐논 EF 16-35mm f2.8 L III 에 화이트 밸런스를 맞추어서 비교한 것입니다.상대적으로 삼양 XP 14mm f2.4는 레드끼가 좀 보이고 삼양 MF 14mm f2.8은 그린끼가 조금 보입니다.


해상력을 비교하기 전에 상면만곡부터 살펴보겠습니다.


삼양 XP 14mm f2.4와 캐논 16-35mm f2.8 III는 알파벳 W 형태의 상면만곡이 발생합니다.삼양 MF 14mm f2.8은 중앙부가 좀 두리뭉실해서 형태를 특정하긴 힘들지만 그래도 W자 흔적이 약간은 남아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삼양 MF 14mm f2.8과 조리개별 해상력 양상을 비교해 보았습니다.사용한 카메라는 소니 A7R2입니다.참고로 삼양 MF 14mm f2.8은 A7R2에서도 상당히 해상력이 좋은 편입니다.참고로 시그마 MC-11 사용시 A7R2에서 개방 값은 f2.2로 표시됩니다.

2초 딜레이로 GIF 이미지를 만들었습니다.XP 14mm F2.4는 개방부터 주변부가 괜찮습니다.MF 14mm f2.8은 개방에서 중앙부와 중간부는 해상력이 상당히 양호하지만 최주변부는 조금 약한 편입니다.

.XP 14mm F2.4는 f5.6에서 절정에 이르고 f8에서도 잘 유지가 됩니다.f11부터 회절의 영향을 받기 시작하여 f16에서 화질이 상당히 떨어지고 f22는 쓰지 않는 것이 낫습니다.MF 14mm f2.8 역시 f5.6과 f8이 가장 나은 해상력을 보여줍니다.주변부도 많이 좋아지고요.나머지 조리개 값에서는 XP 14mm F2.4와 비슷한 양상을 보입니다.XP 14mm F2.4와 MF 14mm f2.8의 실질적인 차이는 주변부 화질입니다.MF 14mm f2.8도 중앙부와 중간부 화질은 상당히 좋아서 XP 14mm F2.4에 거의 손색이 없는 수준이지만 주변부에서는 확실히 XP 14mm F2.4가 낫습니다.


다음은 실물 피사체 해상력 비교입니다.가로 1600px 이미지이므로 클릭해서 크게 보셔야 제대로 볼 수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XP 14mm f2.4가 해상력이 낫습니다.특히 최주변부에서는 상당히 차이가 나고 중앙부에서도 선이 더 예리하게 묘사됨을 알 수 있습니다.기존 14mm f2.8이 최외각부를 제외하고는 해상력이 상당히 우수한 렌즈인데 XP 14mm f2.4는 더 나은 모습을 보여줍니다.


다음은 주변부 광량 저하를 살펴봅니다.

동일 조리개에서 동일 셔터 속도로 비교한 결과 XP 14mm f2.4의 광량 저하가 훨씬 덜합니다.발색도 약간 다른데 기존 삼양 렌즈의 그린 틴트가 개선된 것으로 보입니다.


이어서 코마,색수차 및 빛갈라짐을 파악해 보겠습니다.1600px 이미지이므로 클릭해서 확대해서 보시기 바랍니다.

주변부라 초광각 렌즈 특성에 의해 상이 늘어지는 경향이 있어서 코마는 파악하기가 쉽지 않은데 약간의 코마는 있지만 문제될 정도는 아닌 것으로 생각됩니다.MF 14mm f2.8 역시 코마는 잘 억제되어 있는 것으로 파악됩니다.두 렌즈 모두 색수차는 거의 나타나지 않습니다.빛갈라짐은 MF 14mm f2.8에서는 f8.0부터 제대로 나타나며 XP 14mm f2.4는 빛갈라짐은 뚜렷하지 않습니다.


색수차에 대해서 더 파악해 보겠습니다.삼양 XP 14mm f2.4가 색수차가 적긴하지만 아주 없는 것은 아닙니다.

큰 그림에서 노란색 부분을 크롭헤서 400%로 확대해서 비교한 자료입니다.보시다시피 좌록우적 색수차가 조금은 발생합니다.다만  이정도는 상당히 미약한 수준으로서 라이트룸 등의 컨버터에서 클릭 한번으로 쉽게 제거할 수 있어서 문제되는 부분은 아닙니다.


다음은 강한 빛에 대한 성능입니다.원본으로 보는게 정확하겠지만 용량이 너무 커서 가로 1600px 이미지로 올립니다.클릭해서 1600px크기로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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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 |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30sec | -0.30 EV | ISO-100 | Off Compulsory

두 렌즈 모두 전면이 볼록한 구슬 렌즈라 역광에는 취약할 수 밖에 없는 구조입니다.아무래도 신형이 조금 낫다고 할 수 밖에 없네요.


역광에서 실질적으로 문제가 되는 것은 아래 이미지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광원이 정면보다는 측면에 위치할 때 입니다.

SONY |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00sec | F/8.0 | -0.30 EV | 14.0mm | ISO-100 | Off Compulsory

화면 구성상의 필요에 의해 화면 내에 강한 광원이 위치하는 경우에는 달리 대처 방법이 없습니다.그러나 화면 밖에서 들어 오는 빛은 옆에서 적절하게 빛을 가려주면 해결됩니다.아래 비교 GIF 이미지를 보면 측면에서 들어 오는 빛을 차단했을 때와 하지 않았을 때의 차이를 알 수 있습니다.



삼양 프리미엄 XP 14mm f2.4는 별 사진에서도 많이 활용될 것으로 보는데 실제 밤하늘의 별을 개방인 f2.4에서 촬영하여 코마가 어느 정도 나타나는지 살펴 보았습니다.

중간부는 코마가 미약하게 보이고 주변부는 큰 별의 경우 코마가 좀 보이는 편입니다.무난한 수준이 아닌가 생각됩니다.개방 해상력 자체는 상당히 좋습니다.


총평


삼양 XP 14mm f2.4는 삼양의 베스트 셀러 렌즈인 MF 14mm f2.8을 잇는 삼양의 야심작으로 생각됩니다.기존 MF 14mm f2.8은 나온지 7년이 넘었지만 지금의 고화소 카메라 기준으로도 수준급 해상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다만 주변부가 좀 약한게 단점이지만 조여주면 주변부도 쓸만한 해상력을 보여줍니다.코마 수차도 적어서 특히 별사진 촬영하는 유저들에게 인기가 있는 렌즈였습니다.XP 14mm f2.4는 기존 렌즈의 주변부 약점을 보완한 렌즈라고 보여집니다.개방에서도 주변부가 상당히 선명해서 개방 촬영을 많이 하는 천체 사진가들에게 환영을 받을 것으로 생각됩니다.단점은 전면이 볼록한 구슬 렌즈 특성상 강한 광원에 취약한 면이 있습니다.전면 구슬 렌즈의 구조상 어쩔 수 없는 특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그런데 삼양의 신렌즈인 XP 14mm f2.4가 나온지 얼마되지 않은 시점에서 시그마가 14mm f1.8 아트라는 신무기를 개발해서 발표했습니다.사양으로는 시그마 14mm f1.8 아트는 삼양 XP 14mm f2.4보다 거의 한 스탑 밝은 렌즈입니다.이러한 밝기 차이는 천체 사진에선 아주 큰 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삼양 XP 14mm f2.4와 시그마 14mm f1.8 아트 간에 치열한 접전이 예상되는데 시그마는 밝기를 삼양은 개방 선예도를 무기로 내세울 것 같습니다.시그마 14mm f1.8 아트의 개방 성능과 가격이 승부의 분수령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기회가 되면 두 렌즈를 한번 비교해 볼 예정입니다. 


샘플 이미지


아래는 삼양 XP 14mm f2.4로 촬영한 이미지입니다. 라이트룸에서 제 입맛대로 컨번팅한 이미지입니다.각 이미지 클릭하면 더 크게 감상할 수 있습니다.

[Click each image for a larger 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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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epo

오랜만에 꺼내어 점검해 봤습니다.

A7R2 들이고서 주로 기존에 있던 렌즈만 쓰는데 초광각인 14mm와 50mm 사이의 중간에 있는 삼양 35mm를 오랜만에 꺼냈습니다.

초점 링 있는 고무 부분엔 백태가 끼어 있더군요. 뭐 렌즈 알에 곰팡이만 없으면 상관없는거라.


본격 실전 투입 전에 간단히 점검해 봤습니다.


먼저 상면만곡부터 점검했습니다. 개방 테스트입니다.

SONY |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6400sec | +0.30 EV | ISO-100 | Off Compulsory

가운데를 중심으로 양옆 부분이 앞으로 나오는 형태입니다. 평면 테스트시 중앙부만 선명하고 최주변 네 모서리는 좀 흐리겠네요.


해상력을 점검했습니다.

개방과 f2는 좀 소프트해 보입니다. f2.8부터 좋아지기 시작해서 f5.6에서 절정에 이르고 그 후 조금씩 해상력이 저하됩니다. f11 까지는 무난하게 쓸 수 있어 보이고 f16 부터는 회절의 영향이 심해지고 f22는 상당히 떨어집니다. 미약한 축 틀어짐이 있는지 좌측 끝 부분이 우측 끝  부분보다 조금 소프트한 면이 보이는데 크게 문제될 정도는 아니라고 보여집니다.


아래는 들고 나간 김에 찍어 본 이미지입니다. 벚꽃 나온 이미지는 전부 f8로 조였고 튤립은 개방 이미지입니다.


각 이미지 클릭하면 더 크게 감상할 수 있습니다.






SONY |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50sec | 0.00 EV | ISO-200 | Off Compuls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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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epo



삼양 12mm f2.8의 해상력과 상면만곡을 테스트해 봤습니다.


해상력은 일단 축 틀어짐은 보이지 않습니다. 개방에선 중앙부에 치우치고 조리개를 조이면 점점 주변부도 살아납니다. f11에서부터 회절이 영향을 미칩니다. 고화소 카메라에선 주변부가 약간 아쉬운 것 같습니다. 다만 3000만 화소 이하의 카메라에선 주변부도 괜찮을 것으로 보고요. 상면만곡은 뚜렷한 특징은 보이지 않습니다.



아래는 전부 삼양 12mm f2.8 어안 렌즈로 촬영한 이미지입니다. 각 이미지 클릭하면 더 크게 볼 수 있습니다.


SONY | ILCE-7RM2 | Manual | Pattern | 2sec | 0.00 EV | ISO-100 | Off Compuls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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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 | ILCE-7RM2 | Manual | Pattern | 1sec | 0.00 EV | ISO-100 | Off Compulsory





SONY | ILCE-7RM2 | Manual | Pattern | 1/10sec | 0.00 EV | ISO-100 | Off Compulsory





SONY | ILCE-7RM2 | Manual | Pattern | 1/10sec | 0.00 EV | ISO-100 | Off Compuls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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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 | ILCE-7RM2 | Manual | Pattern | 1/3sec | 0.00 EV | ISO-100 | Off Compuls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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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 | ILCE-7RM2 | Manual | Pattern | 1/3sec | 0.00 EV | ISO-100 | Off Compulsory





SONY | ILCE-7RM2 | Manual | Pattern | 1sec | 0.00 EV | ISO-100 | Off Compuls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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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 |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3sec | 0.00 EV | ISO-200 | Off Compuls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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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e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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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리뷰하는 렌즈는 삼양에서 무료 대여 받은 것임을 미리 밝힙니다.

내용은 일체의 간섭없이 제 마음대로 작성합니다.테스트한 내용을 가감없이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테스트에는 에스엘알렌트에서 무료 대여한 소니 A6300과 FE 35mm f2.8 ZA를 사용했습니다.다만 FE 35mm f2.8 ZA는 손을 많이 탄 렌즈일 수 있어서 상태가 불량할 수도 있음을 밝힙니다.미리 언급하자면 충격으로 인한 광축 틀어짐 현상은 보이지 않아서 큰 문제는 없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 렌즈는 APS-C용 렌즈,즉 크롭 바디 전용의 미러리스 렌즈입니다.


먼저 이 렌즈를 리뷰하는 이유는 MTF 차트를 보니 꽤 좋아 보여서 성능에 흥미가 생겨서 선택한 것입니다.성능 떨어지는 렌즈는 저로서는 구미가 당기지 않습니다.렌즈는 기본적으로 이미지 창출을 위한 것인데 질이 떨어지는 렌즈는 촬영 후 원본에서 만족감을 주지 않아서 저로서는 가능하면 피합니다.


Lens Design

렌즈 디자인부터 살펴 보겠습니다.




디자인은 삼양의 전형적인 디자인입니다.카메라에 장착시 비교적 아담해서 부담이 없는 크기와 무게라고 할 수 있습니다.아쉬운 점은 렌즈 앞캡 파지부는 여전히 미끄럽습니다.건조한 겨울철에는 손가락에서 미끄러지기 쉽고 장갑을 낀 상태에서는 파지하기 곤란할 것으로 봅니다.참고로 완전한 해결책은 아니지만 임시방편으로 다음과 같이 하면 파지시 마찰력이 증가해서 파지하기 훨씬 수월해집니다.인터넷에서 개퍼 테이프로 검색하면 다양한 제품이 있는데 적당한 것을 구입해서 아래 그림과 같이 앞캡 파지부에 붙이면 잡기가 아주 용이합니다.잘 미끄러지지 않아서 파지 안정감이 높아집니다.마스킹 테이프도 효과는 있지만 마스킹 테이프는 나중에 접착제가 녹아서 끈적하게 달라 붙어서 떼어낼려면 애를 먹습니다.

OLYMPUS IMAGING CORP. | E-M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sec | F/5.6 | +2.00 EV | 150.0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OLYMPUS IMAGING CORP. | E-M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sec | F/5.6 | +2.00 EV | 95.0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Specification

다음은 사양입니다.

사양에서 특별한 점은 모르겠고 다만 최단 초점 거리는 좀 더 짧았으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MTF는 그림대로라면 꽤 괜찮아 보입니다.



Field Curvature

소니 A7R2에서 FF 모드로 촬영했고 검은 색 네모 안이 크롭 바디에서 보이는 부분입니다.상면은 비교적 평탄해서 별 문제없는 수준이라고 판단됩니다.


Angle of View

해상력 분석에 앞서 소니 FE 35mm f2.8 ZA와 화각부터 비교해 보겠습니다.동일거리에서 렌즈만 교환해서 촬영한 결과입니다.

화각은 삼양이 더 넓게 나옵니다.


Distortion

다음은 왜곡 비교입니다.

왜곡은 두 렌즈 모두 상당히 양호하게 교정되어 있어서 실사용시 문제없어 보입니다.



Field Curvature

해상력을 살펴보기 전에 상면만곡부터 점검해 보겠습니다.


개방인 f1.2에서 근거리부터 원거리로 가면서 살펴본 상면만곡 형태입니다.

대체로 평탄한 형태로 만곡이 거의 보이지 않는 양호한 상태입니다.


다음은 조리개를 조이면서 살펴 봤습니다.



Resolution Outline

다음은 전반적인 해상력 양상입니다.

대부분의 조리개에서 삼양이 나아 보입니다.다만 삼양은 우측이 약간 못해 보이는데 광축 문제가 있습니다.


Resolution

크롭 비교입니다.거리는 삼양 기준으로 약 6.3m입니다.

특히 주변부에서 삼양이 확연히 낫습니다.중앙부도 삼양이 확실한 우세이고요.조리개를 조이면 FE 35mm f2.8 ZA도 나아지긴 하지만 삼양에 미치지 못합니다.


더 근접 거리(약 2m?) 크롭 비교입니다.

마찬가지 결과입니다.


Bokeh

1.5X 크롭 바디 35mm는 FF 환산 52mm입니다.즉 삼양 35mm f1.2는 표준 렌즈라고 할 수 있습니다.밝기도 좋아서 인물 촬영용으로도 많이 사용될 수 있는 렌즈죠.그래서 보케도 살펴봅니다.

동상은 키가 약 180cm를 넘습니다.건장한 성인 남성 상반신은 저 정도 보케가 생긴다 정도로 보시면 됩니다.키가 작은 어린 아이의 경우 더 근접할 수 있어서 배경을 더 날릴 수 있겠죠.다른 피사체도 한번 보시죠.



Color Aberration & Coma

이어서 색수차와 코마 수차를 살펴 보겠습니다.

삼양은 개방에서 다소의 코마 수차가 보입니다.f2.8에서부터는 문제 없어 보입니다.색수차도 보입니다만 심한 수준은 아닌 것 같습니다.


Diffraction Spikes(Sunstars/Sunbursts)

다음은 빛갈라짐을 보겠습니다.

f5.6에서 본격적으로 갈라지기 시작합니다.소니 FE 35mm f2.8 ZA는 조금 둔하게 갈라지네요.


Performance Against Strong Light

역광 성능도 살펴 봅니다.아래 이미지 클릭하시면 더 크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삼양은 우측에 강한 광원 자체의 반영이 보이네요.플레어는 소니가 조금 적어 보입니다.


Light Fall-Off

다음은 주변부 광량저하입니다.FE 35mm f2.8 ZA와와는 비교하지 못했습니다.삼양 35mm f1.2의 주변부 광량 저하입니다.


Longitudinal Color Aberration

축상색수차는 따로 테스트하지 않았지만 실촬 이미지에서 발견할 수 있습니다.아래 이미지 클릭하면 더 크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밝은 렌즈에서 보이는 축상색수차가 나타납니다.다만 심하지는 않아 보입니다.


이번 삼양 35mm f1.2를 종합 평가하면 해상력은 꽤 좋아 보입니다.개방에서도 중앙부는 비교적 샤프한 이미지가 나옵니다.인물 촬영시 개방 조리개를 활용하면 부드러운 배경 흐림을 얻을 수 있습니다.나머지 특성도 특출나진 않지만 비교적 안정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밝은 표준 렌즈에서 기대하는 보케는 상당히 부드럽다고 봅니다.현재 소니 크롭용 35mm는 f1.8이 최대 밝기인 것 같은데 삼양이 선택의 폭을 넓혀 주었습니다.밝은 표준 렌즈가 필요하고 수동 사용에 거부감이 없다면 적극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삼양에게 당부 드릴 것은 품질 관리에 더욱 신경써 주시길 바랍니다.


Sample Images

끝으로 삼양 35mm f1.2로 촬영한 이미지입니다.각 이미지 클릭하면 더 크게 감상할 수 있습니다.가로 1600px로 리사이즈된 이미지라 원본의 디테일은 확인할 수 없습니다만 보케 상태는 어느 정도 파악할 수 있을 것으로 봅니다.

SONY | ILCE-63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000sec | 0.00 EV | ISO-100 | Off Compulsory



SONY | ILCE-63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320sec | 0.00 EV | ISO-100 | Off Compulsory



SONY | ILCE-63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4000sec | 0.00 EV | ISO-100 | Off Compulsory



SONY | ILCE-63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400sec | -1.00 EV | ISO-100 | Off Compulsory



SONY | ILCE-63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600sec | -1.00 EV | ISO-100 | Off Compulsory



SONY | ILCE-63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000sec | 0.00 EV | ISO-100 | Off Compulsory



SONY | ILCE-63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400sec | -1.30 EV | ISO-100 | Off Compulsory



SONY | ILCE-63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00sec | +0.30 EV | ISO-100 | Off Compulsory



SONY | ILCE-63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640sec | +0.30 EV | ISO-100 | Off Compulsory



SONY | ILCE-63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4000sec | +0.30 EV | ISO-100 | Off Compulsory



SONY | ILCE-63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00sec | -1.70 EV | ISO-100 | Off Compulsory



SONY | ILCE-63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600sec | 0.00 EV | ISO-100 | Off Compulsory



SONY | ILCE-63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800sec | +0.70 EV | ISO-100 | Off Compulsory



SONY | ILCE-63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80sec | 0.00 EV | ISO-100 | Off Compulsory



SONY | ILCE-63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30sec | 0.00 EV | ISO-100 | Off Compulsory



SONY | ILCE-63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800sec | 0.00 EV | ISO-100 | Off Compulsory



SONY | ILCE-63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500sec | +0.70 EV | ISO-100 | Off Compulsory



SONY | ILCE-63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4000sec | -1.00 EV | ISO-100 | Off Compulsory



SONY | ILCE-63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40sec | +0.70 EV | ISO-100 | Off Compulsory



SONY | ILCE-63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25sec | +0.70 EV | ISO-100 | Off Compulsory



SONY | ILCE-63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320sec | +0.70 EV | ISO-100 | Off Compulsory



SONY | ILCE-63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00sec | +0.70 EV | ISO-100 | Off Compulsory



SONY | ILCE-63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50sec | 0.00 EV | ISO-100 | Off Compulsory



SONY | ILCE-63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3200sec | -0.70 EV | ISO-100 | Off Compulsory



SONY | ILCE-63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00sec | 0.00 EV | ISO-100 | Off Compulsory



SONY | ILCE-63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30sec | 0.00 EV | ISO-100 | Off Compulsory



SONY | NEX-3N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500sec | 0.00 EV | ISO-200 | Off Compulsory



SONY | NEX-3N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3200sec | 0.00 EV | ISO-200 | Off Compulsory



SONY | NEX-3N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3200sec | 0.00 EV | ISO-200 | Off Compulsory



SONY | NEX-3N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4000sec | 0.00 EV | ISO-200 | Off Compulsory



SONY | NEX-3N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500sec | 0.00 EV | ISO-200 | Off Compulsory



SONY | NEX-3N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500sec | 0.00 EV | ISO-200 | Off Compulsory



SONY | NEX-3N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000sec | 0.00 EV | ISO-200 | Off Compulsory



SONY | NEX-3N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250sec | 0.00 EV | ISO-200 | Off Compulsory



SONY | NEX-3N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500sec | +1.00 EV | ISO-200 | Off Compulsory



SONY | NEX-3N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000sec | 0.00 EV | ISO-200 | Off Compulsory



SONY | NEX-3N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500sec | 0.00 EV | ISO-200 | Off Compulsory



SONY | NEX-3N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000sec | 0.00 EV | ISO-200 | Off Compulsory



SONY | NEX-3N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320sec | +1.30 EV | ISO-200 | Off Compulsory



SONY | NEX-3N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320sec | 0.00 EV | ISO-200 | Off Compulsory



SONY | NEX-3N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25sec | +0.30 EV | ISO-200 | Off Compulsory



SONY | NEX-3N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80sec | +0.30 EV | ISO-200 | Off Compulsory



SONY | NEX-3N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25sec | 0.00 EV | ISO-200 | Off Compulsory



SONY | NEX-3N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00sec | +1.30 EV | ISO-200 | Off Compulsory



SONY |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250sec | 0.00 EV | ISO-100 | Off Compulsory



에스엘알렌트에서 카메라를 무료 대여한 관계로 아래 문구를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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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epo

왜곡,해상력 윤곽 및 원본 크기 이미지입니다.상세한 리뷰는 시간이 좀 걸릴 것 같습니다.

렌즈간 편차가 있기 때문에 제가 보여 드리는 자료가 절대적인 기준은 결코 아님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렌즈는 에스엘알렌트에서 대여 받은 것입니다.


외관은 다음과 같습니다.

OLYMPUS IMAGING CORP. | E-M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sec | F/5.6 | +0.30 EV | 73.0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앞캡은 덮개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OLYMPUS IMAGING CORP. | E-M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sec | F/5.6 | +0.30 EV | 75.0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OLYMPUS IMAGING CORP. | E-M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sec | F/5.6 | +0.30 EV | 75.0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전체적으로 카메라와 잘 어울립니다.크기도 지나치게 크지 않고 적당한 수준으로 보입니다.삼양 수동 14mm f2.8 보다 전면 유리의 굴곡이 적어서 덜 튀어나옵니다.


사양(Specification)입니다.

조리개 범위 (Aperture Range)

 f2.8-22

 광학 구성 (Optical Construction)

 14매 10군(14 elements in 10 groups)

 최단 촬영 거리(Minimum Focusing Distance)

 0.2m(0.655ft)

 최대 확대 배율(Maximum Magnification Ratio)

 x0.12

 필터 크기

 일반 필터 사용 불가

 조리개 날수(Number of Blades)

 7

 최대 직경(Maximum Diameter)

 85.5mm

 마운트(Mount)

 소니(Sony)

 35mm 화각

 113.9˚

 APS-C 화각

 89.8˚

 길이(Length)

 97.5mm

 무게(Weight)

 505g(with front cap and rear cap)


가장 관심이 가던  왜곡(Distortion) 수준입니다.

SONY |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0sec | F/22.0 | +0.70 EV | 14.0mm | ISO-100 | Off Compulsory

수동 버젼보다는 나은 것 같습니다만 그래도 꽤 보입니다.완전히 배럴 디스토션은 아니고 그렇다고 파도형도 아닌데 배럴 디스토션에 가깝다고 봅니다.실물 피사체로 한번 더 보시죠.

SONY |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sec | F/22.0 | +0.70 EV | 14.0mm | ISO-100 | Off Compulsory

AF 렌즈니 렌즈 프로파일이 나올 것으로 생각됩니다.직선이 많으면 그대로는 좀 곤란하네요.


해상력(Resolution profile)은 구체적으로 크롭하기는 시간이 걸릴 것 같아서 윤곽만 보여드립니다.시간차를 달리해서 보여드립니다.



짙을수록 해상력이 높습니다.다만 벽 자체 패널이 전부 같은 색이 아님을 고려해서 보시기 바랍니다.중앙부는 f4 또는 f5.6에서 가장 낫고 주변부는 조일수록 전반적으로 나아지지만 f11에서 회절이 나타나기 시작해서 점점 악화됩니다.최주변부는 대체로 약한 편입니다.센터링(광축)이 완벽하지는 않지만 이 정도면 나무랄 수준은 아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소니 SAL 16-35mm f2.8과도 개방에서 비교해 보았습니다.

삼양 AF 14mm f2.8은 개방 해상력이 중앙부는 다소 낮은 편입니다만 소니 SAL 16-35mm f2.8의 16mm와 비교시 주변부는 오히려 더 안정적인 면을 보여줍니다.소니 SAL 16-35mm f2.8 개방 화질은 광각에선 중앙부는 상당히 해상력이 높은 반면 주변부는 좀 약합니다.망원으로 갈수록 주변부는 좋아지는 반면 주앙부는 약해집니다.특히 35mm에서 가장 떨어지네요.


이번에는 초점 맞추는 위치에 따른 해상력의 변화입니다.처음에는 중앙부,두번째는 중간부,그리고 마지막으로 우상단에 초점을 맞춰 어떤 변화가 생기는지 살펴 보았습니다.

참고로 파란 점이 초점 맞춘 위치입니다.

중간에 보이는 숫자는 JPG 원본 파일 용량입니다.사실 이 테스트는 상면 만곡이 영향을 미치는지 알기 위한 것인데 초점 맞는 부분의 평탄성이 높으면 초점 위치를 바꾸어도 별 변화가 없습니다.결과를 보면 초점 위치에 따라 뚜렷한 변화가 있으므로 상면 만곡이 분명히 있다는 것을 알 수 있고 평면 피사체의 경우에는 그냥 중앙부에 맞추는 것이 가장 낫다는 결론이 나오네요.주변부에 맞추면 주변부는 그만큼 좋아지지만 전체적으로는 마이너스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아래는 RAW 파일을 라이트룸에서 화이트 밸런스와 노출만 조정하여 컨버팅한 원본 크기 이미지(original size images)입니다.샤프니스 설정은 따로 손대지 않았습니다.참고로 용량이 너무 커서 포토샵에서 10/12로 줄인 것입니다.


[↓클릭하면 원본 사이즈로 볼 수 있습니다]

SONY |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sec | F/2.8 | +1.00 EV | 14.0mm | ISO-100 | Off Compulsory



SONY |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5sec | F/8.0 | +1.00 EV | 14.0mm | ISO-100 | Off Compulsory



SONY |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sec | F/11.0 | +1.30 EV | 14.0mm | ISO-100 | Off Compulsory



SONY |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sec | F/11.0 | +1.00 EV | 14.0mm | ISO-100 | Off Compulsory



SONY |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0sec | F/11.0 | +1.00 EV | 14.0mm | ISO-100 | Off Compulsory



SONY |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5sec | F/8.0 | +1.00 EV | 14.0mm | ISO-100 | Off Compulsory


아래는 카메라 자체 JPG 이미지입니다.다만 용량이 커서 9/12로 줄였습니다.

SONY |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5sec | F/4.0 | 0.00 EV | 14.0mm | ISO-100 | Off Compulsory





리뷰를 위해 관련 장비를 지원해 준 에스엘알렌트의 협조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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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epo

※렌즈 하나씩만 비교한 자료입니다.개체 편차가 있음을 고려하시고 보시기 바랍니다.


Bokeh

f1.4에서의 보케 비교입니다.각 이미지 클릭하면 원본 크기로 볼 수 있습니다.

참고로 JPG 원본 그대로 올립니다.삼각대 사용했고 렌즈만 교환해서 촬영했습니다.잎이 바람에 살짝 흔들려서 해상력은 참고하지 마시고 보케만 보시면 됩니다.

[JPG 원본 이미지이니 클릭해서 원본 크기로도 볼 수 있습니다]

SONY |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25sec | F/1.4 | +0.30 EV | 50.0mm | ISO-100 | Off Compulsory

Sony FE 50mm f1.4 ZA

 

[JPG 원본 이미지이니 클릭해서 원본 크기로도 볼 수 있습니다]

SONY |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60sec | F/1.4 | +0.30 EV | 50.0mm | ISO-100 | Off Compulsory

 Samyang AF 50mm f1.4 FE

[클릭하면 조금 더 크게 볼 수 있습니다]

↑A가 삼양 B가 소니입니다.


다른 상황에서 비교한 것도 하나 더 보시겠습니다.

[JPG 원본 이미지이니 클릭해서 원본 크기로도 볼 수 있습니다]

SONY |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500sec | F/1.4 | -0.30 EV | 50.0mm | ISO-100 | Off Compulsory

Sony FE 50mm f1.4 ZA 


[JPG 원본 이미지이니 클릭해서 원본 크기로도 볼 수 있습니다]

SONY |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500sec | F/1.4 | -0.30 EV | 50.0mm | ISO-100 | Off Compulsory

Samyang AF 50mm f1.4 FE

[클릭하면 조금 더 크게 볼 수 있습니다]

A가 삼양 B가 소니입니다.


끝으로 조금 더 실감나는 차이를 보여드리겠습니다.

SONY |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800sec | F/1.4 | 0.00 EV | 50.0mm | ISO-100 | Off Compulsory






참고로 전자선막(Electronic First Curtain) 셔터를 사용시 고속 셔터를 사용하면 보케 잘림 현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Sony FE 50mm f1.4 ZA  @f1.4


Sony FE 50mm f1.4 ZA  @f1.4


Samyang AF 50mm f1.4 FE  @f1.4


전자 선막 사용시 보케가 잘리는 현상은 구글 검색으로 알아보니 여기에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For fast exposures, the two mechanical shutters provide a very precise exposure 'slit'. If you use EFCS you change this: the top of the sensor (bottom of the image) will get a longer exposure than the bottom.빠른 노출의 경우 2개의 기계 셔터가 아주 정확한 노출 슬릿을 제공한다.전자선막으로 바꾸면 센서 윗 부분(이미지 아랫 부분)이 센서 아랫 부분보다 더 오래 노출된다.

보통 1/2000초 이상의 경우에 보케 잘림현상이 나타나는데 보케 아랫부분이 잘리더군요.위 설명이 합리적으로 보입니다.전자 셔터(무음 모드)의 경우에는 윗 부분과 아랫 부분의 노출 시간 차이가 없어서 보케에는 영향이 없습니다만 플리커 현상이 극심해지고 젤로 현상도 심합니다..


사실 표준 렌즈 용도가 좀 애매한 면도 있는데 그래도 인물용으로 꽤 쓰일거라고 보면 소니 FE 50mm f1.4 ZA는 설계 컨셉을 조금 잘못 잡은게 아닐까하는 생각도 듭니다.차라리 개방 극주변부를 약간 손해 보더라도 보케에 더 신경 써는게 낫지 않을까요?.마크로 렌즈라면 보케보다도 극주변부 해상력이 중요하겠지만.


Curvature [curvature of image field]

보통 상면만곡은 렌즈 리뷰에서 다루는 경우가 드뭅니다.일단 테스트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죠.아무튼 두 렌즈를 개방 f1.4에서 비교해 본 결과 상면 만곡도 서로 다르게 나타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SONY |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8000sec | F/1.4 | 0.00 EV | 50.0mm | ISO-100 | Off Compulsory

공원에서 잔디밭에 물병을 두고 거기에 초점을 맞췃습니다.즉 노란선이 기준선입니다.그 기준선에서 맨 왼쪽 부분을 크롭해서 초점이 맞은 부분을 비교했습니다.




위 그림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소니 FE 50mm f1.4 ZA는 초점이 기준선 가까이 맞고 삼양 AF 50mm f1.4 FE는 초점이 앞으로 맞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초점 맞은 부분의 해상력은 소니가 높습니다.이러한 상면만곡으로 인해 평면 피사체 촬영시 중앙부에 초점을 맞추면 주변부는 위치에 따라 정확한 해상력 비교가 힘들 수 있습니다.해상력은 이러한 상면만곡을 염두에 두고 보시기 바랍니다.

Resolution-Near Distance(@2-2.5m)

근거리 해상력은 개방과 그 부근에서는 상당한 차이가 보입니다.최주변부인 E를 제외하고는 f4 부터는 큰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Resolution-Middle Distance(@5.9m)

중거리 해상력은 삼양이 최주변부인 E를 제외하고는 크게 손색이 없습니다.개방에서 소니가 조금 낫기는 하지만 삼양도 상당히 괜찮은 편입니다.조이면 최주변부를 제외하고는 차이가 많이 줄어듭니다.


Real World Resolution(Portrait)

평면 피사체가 아닌 인물 촬영시 해상력은 어떤지 살펴보겠습니다.비싼 모델 쓸 처지는 못되어서 동상으로 테스트했습니다.동상이라 움직임이 전혀 없으니 비교하기는 더 낫더군요.아래 비교 GIF 이미지에서 A와 B가 각각 어떤 렌즈인지 맞춰보세요.참고로 전부 JPG 원본에서 색만 약간 바꾸었습니다-가능하면 컬러로 구분하지 못하게요.위는 전체 이미지이고 아래는 눈동자 부분만 크롭한 것입니다.보케보면 아시는 분은 금방 구분할 수 있을겁니다.


얼굴을 조금 주변부에 위치시킴





세로로 촬영





얼굴을 꽤 주변부에 위치시킴




동상이지만 눈가의 디테일은 비교적 풍부해서 살펴보는데 문제는 없습니다.참고로 전부 개방인 f1.4에서 촬영한 것입니다.이렇게 입체적인 피사체로 비교하니 차이가 없는건 아니지만 둘 다 상당히 양호합니다.디테일면에선 생각보다 차이가 적습니다.다만 수차 제어에선 소니가 낫습니다.인물 촬영의 경우 비교적 근거리에서 배경을 많이 날리는 개방 촬영에선 어느 것을 사용하여도 상당히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단독 인물 촬영에선 최주변부는 사실상 쓸 일이 없어서 삼양도 개방에선 적어도 인물 촬영용으로는 큰 손색이 없다고 봅니다.


Distortion

왜곡은 소니가 잘 잡혀 있습니다.삼양은 가운데가 볼록해지는 배럴 디스토션이 보입니다.동일거리에서 렌즈만 바꿔 촬영했는데 삼양이 아주 약간 더 망원입니다.


Light Fall-Off

조건을 동일하게 맞춰서 비교했는데 결과는 위와 같습니다.소니는 지근거리에서 노출이 모자랍니다.


Performance Against Bright Light

[가로 2000px 이미지이니 클릭해서 크게 보세요.좌:소니/우:삼양]


Color Aberration & Diffraction Spikes


Highlight Bokeh

[가로 2000px 크기 이미지이므로 클릭하여 크게 보세요]



Longitudinal Color Aberration

[가로 2000px 크기 이미지이므로 클릭하여 크게 보세요]

축상색수차는 소니가 상대적으로 잘 억제되어 있습니다.


AF Performance


동영상으로 촬영해 봤습니다.

먼저 소니 FE 50mm f1.4 ZA입니다.




다음은 삼양 AF 50mm f1.2 FE입니다.


동영상으로 쉽게 판단하기 힘들 수도 있는데 삼양이 약간 더 느립니다.


 리뷰를 위해 관련 장비를 지원해 준 에스엘알렌트의 협조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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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epo

처음 테스트한 삼양 AF 50mm f1.4 FE와 소니 FE 55mm f1.8 ZA의 상태가 만족스럽지 않아서 다시 카메라 장비 대여 업체인 SLRRENT에서 A7R2와 렌즈를 빌려서 재테스트했습니다.

OLYMPUS IMAGING CORP. | E-M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600sec | F/1.8 | +0.30 EV | 43.0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OLYMPUS IMAGING CORP. | E-M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600sec | F/1.8 | +0.30 EV | 43.0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먼저 중거리 테스트인 벽면 테스트입니다.거리는 약 5.9M입니다.줄자를 가지고 가서 잰 거리라 크게 틀릴 수 없는 거리입니다.55mm f1.8은 47cm를 더 물러났고요.사용한 카메라는 A7R2입니다.먼저 크롭 비교 전에 렌즈의 전반적인 상태를 점검해 봅니다.

두 렌즈의 해상력 분포를 살펴보면 위와 같습니다.삼양도 완벽하진 않지만 지난번 보다는 낫습니다. 삼양 AF50mm f1.4의 경우 중간부에서 양파링 모양으로 해상력이 저하되는 구간(옅은 주황색 구간)이 보입니다.그 이유는 상면만곡 때문인 것으로 보입니다.삼양 AF 50mm f1.4의 살면만곡은 다음과 같이 나타납니다.

SONY |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500sec | F/1.4 | +0.70 EV | 50.0mm | ISO-100 | Off Compulsory

보시는 바와 같이 W 모양과 비슷하게 상면만곡이 발생하는데 W 글자의 아랫 부분인 앞으로 튀어 나온 양 부분에 해당되는 곳이 평면 피사체 테스트시 초점 범위를 살짝 벗어나기 때문에 약간의 해상력 저하가 발생하는 것입니다.입체 피사체 촬영시는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소니는 이번에도 우측이 잘 나오지 않습니다.http://www.lensrentals.com/에서도 다루지만 렌즈는 개체 편차가 상당하기 때문에 완벽한 상태의 렌즈를 골라서 테스트하기는 거의 불가능한 것 같습니다.특히 손을 많이 탄 렌즈는 상태가 좋은 렌즈가 많지 않은 것 같고요.리뷰하는 입장에서는 상태 제대로인 렌즈를 골라서 테스트하는게 이상적이지만 현실적으로 힘드네요.아무튼 이런 사정을 양해하시고 리뷰를 보면서 일희일비하지는 마시기 바랍니다.본론으로 들어갑니다.


먼저 우상단 비교입니다.


좌상단 비교입니다.

최주변부인 E를 제외하고는 전반적으로 삼양이 낫습니다.


다은은 근거리 테스트입니다.거리는 약 1.5m입니다.전반적인 디테일 분포부터 살펴 봅니다.

개방 해상력은 전반적으로 삼양 AF 50mm f1.4 FE가 좋습니다.소니 FE 55mm f1.8 ZA는 대체로 해상력이 떨어져 보입니다.크롭 비교입니다.

최외긱부인 E를 제외하고는 전반적으로 삼양 AF 50mm f14 FE가 확연히 좋습니다.소니 FE 55mm f1.8 ZA는 렌즈 상태 자체가 좀 불량하다고 판단합니다.렌즈 상태가 정상적이지 않아서 저로서도 불만족스럽지만 저도 지쳐서 더 이상 소니 FE 55mm f1.8 ZA와는 비교하지 않겠습니다.새로 나오는 플라나 50mm f1.4가 SLRRENT에 입고되면 삼양 AF 50mm f1.4 FE와 비교해 볼 예정입니다.


이번엔 역광 성능도 테스트했습니다.

빛 번짐은 소니가 많습니다.삼양은 빛 번짐은 적은데 고스트 이미지가 더 뚜렸하게 나타납니다.


참고로 새로 나오는 플라나 50mm f1.4 ZA의 경우 해상력은 최상급으로 보입니다만 보케는 조금 소홀한 느낌이 있습니다.우선 렌즈렌탈의 자료(←클릭)부터 보겠습니다.

위 비교 차트에서 보면 Planar T * FE 50mm F1.4 ZA의 방사 방향의 선과 그 수직 방향의 선의 간격이 많이 벌어집니다.이론적으로 저 간격이 많이 벌어지면 보케가 부드럽게 표현되지 않습니다.그래서 실제 촬영된 이미지의 보케를 찾아보니 Jason Lanier의 동영상(←클릭)에 개방 보케 장면이 있어서 캡쳐해 봤습니다.


위에서 보시면 하일라이트 보케가 부드럽게 표현되지 않고 무슨 반짝이처럼 튀는 면이 있습니다.물론 이런 보케를 좋아하는 유저도 있지만 광학적인 측면에서 개인적으로는  달갑지 않게 봅니다.이런 보케가 아마 위에서 언급한 방사 방향의 선과 그 수직방향의 선의 간격 차이 때문에 발생하지않나 추정합니다.


참고로 이번에 간단히 촬영한 인물 사진도 공개합니다.전부 개방입니다.이번에는 크롭 모드도 활용해 봤습니다.50mm를 크롭 모드로 사용하면  인물에 비교적 적합한 75mm가 되고 화질 떨어지는  주변부도 정리됩니다.화소도 18MP로 부담이 줄어들고요.사실 4200만 화소는 때로 부담스런 화소거든요.가볍게 쓸 때는 크롭 모드를 활용하는 것도 괜찮아 보입니다.RAW의 용량 부담도 덜고요.아래 이미지에서 노란 네모 안이 크롭 모드시 촬영되는 영역입니다.

SONY |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40sec | F/16.0 | 0.00 EV | 50.0mm | ISO-100 | Off Compulsory




먼저 풀 프레임 모드 그대로의 인물입니다.클릭해서 원본 사이즈로 보시기 바랍니다.라이트룸 컨버팅이고 샤프니스 세팅 손대지 않았습니다.

SONY | ILCE-7RM2 | Manual | Pattern | 1/200sec | F/1.4 | 0.00 EV | 50.0mm | ISO-100 | Off Compulsory


다음은 크롭 모드입니다.역시 클릭해서 원본 크기로 보세요.

SONY | ILCE-7RM2 | Manual | Pattern | 1/200sec | F/1.4 | 0.00 EV | 50.0mm | ISO-100 | Off Compulsory



SONY | ILCE-7RM2 | Manual | Pattern | 1/200sec | F/1.4 | 0.00 EV | 50.0mm | ISO-100 | Off Compulsory



SONY | ILCE-7RM2 | Manual | Pattern | 1/200sec | F/1.4 | 0.00 EV | 50.0mm | ISO-100 | Off Compulsory




 리뷰를 위해 관련 장비를 지원해 준 에스엘알렌트의 협조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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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epo



삼양의 첫 AF 렌즈인 50mm f1.4 FE 리뷰입니다.

테스트에 사용한 카메라는 소니 A7R II입니다.장비는 SLRRENT에서 대여해서 리뷰한 것입니다.

대여 장비라 한정된 시간 내에 완료해야 해서 샘플 이미지가 충분하지 못합니다.

먼저 사양을 살펴보겠습니다.


Specification


Lens Construction



MTF차트


위 자료에서 MTF 차트를 보면 이 렌즈의 해상력 성능을 대충 파악할 수 있습니다.우선 최주변부는 해상력이 상당히 처집니다.그리고 중간 부분인 12mm 부근에서도 해상력이 저하되다가 약간 주변부인 15mm 부근에서 다시 살아납니다.차트가 과연 신뢰할 수 있는 수준인지 검증해 보도록 하겠습니다.참고로 이번 리뷰에서는 해상력이 좋다고 소문난 소니 55mm f1.8 ZA를 비교 렌즈로 사용했습니다.전부 JPG 원본으로 비교한 자료입니다.


위 비교 자료를 보면 정중앙부 A와 B 부분은 삼양은 개방에서도 ZA 55mm f1.8과 비슷하거나 더 나은 수준의 해상력을 보여줍니다.C 부분은 해상력이 조금 떨어지며 조리개를 조일수록 디테일이 좀 흐르는 듯한 모습이 보이는데 방사 방향과 수직 방향의 해상력 차이로 인한 비점 수차 때문에 그런 것이 아닌가 추정됩니다.D 부분은 C 부분보다 조금 나아 보이기도 합니다.최주변부인 E 부분은 개방과 개방 부근에서 해상력이 상당히 떨어집니다.결과적으로 MTF 차트와 비슷한 양상을 보여준다고 할 수 있습니다.다만 MTF 차트와는 달리 15mm부근이 중앙부보다 더 높은 해상력을 보여주지는 않습니다.여기서 한가지 말씀 드리면 대여한 소니 55mm f1.8 ZA가 해상력 평탄성에서 좀 문제 있는 렌즈로 보이는데 비교시 가장 잘 나온 우상단을 비교했습니다.우상단을 제외한 나머지 모서리 부분은 해상력이 떨어지는 모습을 보입니다.삼양 50mm f1.4 FE와 소니 55mm f1.8 ZA의 개방 조리개 해상력 패턴을 좀 상세히 살펴보죠.

위 이미지에서 검을수록 디테일이 더 뚜렷합니다.삼양은 개방에서 최주변부가 상당히 떨어짐을 바로 알 수 있습니다.그리고 우측 중간 부분도 해상력이 다소 떨어짐을 볼 수 있습니다.그리고 삼양 50mm f1.4가 화면 전체에 걸쳐 해상력이 균등하지 않음을 알 수 있습니다.우측보다 좌측이 약간은 나아 보입니다.소니 55mm f1.8 ZA는 우상단을 제외하고는 나머지 부분은 해상력이 꽤 떨어짐을 볼 수 있습니다.광축이 틀어진 렌즈라고 판단됩니다.아무튼 소니 55mm f1.8 ZA는 그나마 정상인 부분을 비교한 것이므로 비교시 손해 본 것은 없으며 오히려 삼양에 불리한 비교라고 할 수 있습니다.


※추가

가만히 생각해 보니 제가 위 해상력 비교에서 너무 융통성이 없었습니다.그냥 서로 가장 잘 나온 영역만 비교해도 되는데 너무 고지식하게 완전 동일부를 비교할려고 했네요.그러다 보니 삼양 50mm f1.4 FE가 나쁘게 나온 영역과 소니 55mm f1.8 ZA가 잘 나온 영역을 크롭해서 보여줘 결국 삼양 50mm f1.4 FE에게 불리한 결과를 보여준 것입니다.그래서 서로 잘 나온 영역만 비교해 보았습니다.이렇게 하니 결과가 사뭇 달라집니다.

 최외각부인 E 부분을 제외하고는 삼양의 주변부도 상당히 괜찮은 해상력을 보여줍니다.



위에서의 비교는 아주 근거리는 아니고 대략 5m 전후의 거리에서 테스트한 것입니다.이번에는 비교적 근거리인 약 1.5m 정도에서 비교한 자료를 보겠습니다.부분 크롭이 아닌 화면 전체에 걸친 해상력 패턴을 비교했습니다.

역시 삼양은 개방과 그 부근에서 최주변부는 상당히 떨어집니다.소니는 잎서 비교에서 보신 바와 같이 광축 틀어짐의 영향이 고스란히 나타나는데 좌상단과 우하단이 상당히 좋지 않습니다.참고로 위 자료가 아주 정확한 것은 아닙니다.벽면 디테일이 아주 고르지는 않기 때문입니다.아무튼 두 렌즈 모두 광축 틀어짐(삼양 AF 50mm f1.8FE는 약간의 광축 틀어짐이 있고 소니 55mm f1.8 ZA는 심한 광축 틀어짐이 있음) 문제가 있어서 부분 크롭 비교는 어느 한 쪽에 불리하게 작용할 수 밖에 없는 점이 유감입니다.기회가 되면 정상적인 렌즈로 해상력을 다시 체크해 볼려고 합니다.


해상력 비교와는 별개로 과연 실제 촬영 이미지에서 삼양 50mm f1.4 FE가 개방에서 어느 정도 성능을 보여주는지 실제 이미지로 살펴보죠.RAW 촬영한 이미지를 라이트룸에서 피부색 위주로 조정한 것입니다.그 외 밝기만 살짝 조정하고 샤프니스는 건드리지 않았습니다.원본 크기로 판단해 보세요.각 이미지 클릭하고 잠깐 기다리면 원본 크기로 볼 수 있습니다.전부 개방 촬영 이미지이며 용량 관계상 포토샵에서 10/12로 용량을 줄여서 올립니다.티스토리 블로그에서는 10MB 이상은 올라가지 않기 때문입니다.

↓각 이미지 클릭하면 원본 크기로 볼 수 있습니다.

SONY |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Center-weighted average | 1/60sec | F/1.4 | +1.30 EV | 50.0mm | ISO-100 | Off Compulsory


SONY |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Center-weighted average | 1/60sec | F/1.4 | +1.70 EV | 50.0mm | ISO-100 | Off Compulsory


SONY |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Center-weighted average | 1/250sec | F/1.4 | +1.70 EV | 50.0mm | ISO-200 | Off Compulsory


SONY |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Center-weighted average | 1/100sec | F/1.4 | +1.70 EV | 50.0mm | ISO-200 | Off Compulsory


SONY |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Center-weighted average | 1/160sec | F/1.4 | +2.30 EV | 50.0mm | ISO-200 | Off Compulsory


SONY |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Center-weighted average | 1/200sec | F/1.4 | +1.70 EV | 50.0mm | ISO-200 | Off Compulsory


SONY | ILCE-7RM2 | Manual | Center-weighted average | 1/125sec | F/1.4 | 0.00 EV | 50.0mm | ISO-200 | Off Compulsory

개인적으로 4200만 화소수인 A7R II에서 이 정도면 적어도 단독 인물 사진에서 충분히 만족스런 수준이라고 봅니다.특히 배경 흐림이 상당히 좋은 편입니다.개방 주변부가 중요한 분야의 촬영이라면 광축 문제가 없는 정상적인 소니 55mm f1.8 ZA나 자이스 오투스를 선택해야겠죠. 


위 원본 크기 이미지 중에서 하나만 순수하게 JPG로 촬영한 원본 그대로의 이미지로 올립니다.촬영시 전부 RAW+JPG로 촬영했거든요.

↓이미지 클릭하면 원본 크기로 볼 수 있습니다.SONY |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Center-weighted average | 1/200sec | F/1.4 | +1.70 EV | 50.0mm | ISO-200 | Off Compulsory



다음은 왜곡을 살펴보겠습니다.

삼양은 배럴 디스토션(가운데 부분이 밖으로 볼록하게 휘어지는 왜곡)이 보입니다만 크게 신경 쓰일 수준은 아닙니다.소니는 실용적으로 문제없는 양호한 수준입니다.


다음은 주변부 광량저하를 보죠.

셔터 속도 까지 전부 동일하게 맞추어서 테스트한 자료입니다.동일 조건에서 소니가 조금 노출이 어둡게 잡힙니다.즉 T값이 떨어진다고 할 수 있습니다.삼양은 주변부 광량저하가 무난한 수준으로 보입니다.


초점을 벗어난 부분의 보케도 살펴보겠습니다.

보케는 삼양이 확실히 부드럽습니다.동상(약 180cm) 이미지는 전신 보케와 반신 보케가 어느 정도인지 보기 위한 참고용입니다.


하일라이트 보케도 파악해 보죠.

사실 주변부 보케가 많이 찌그러질수록 주변부 광량 저하가 심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개방에서 소니 55mm f1.8이 주변부 보케 찌그러짐이 더 나타납니다.보케 내부에 양파링도 보이는데 두 렌즈 모두 비슷한 수준입니다.이것은 비구면 렌즈 element의 가공 흔적으로 추정됩니다.


다음은 초점 이동은 어느 정도인지 보겠습니다.

↑위 비교에서 우측의 Samyang ZA 55mm f1.8은 Sony ZA 55mm f1.8의 오타입니다.


최단 촬영 거리 부근에서의 초점 이동을 테스트한 것인데 두 렌즈 모두 실용적으로 문제없는 수준이라고 봅니다.특히 소니 미러리스는 조리개 값이 바로 반영되어 보여지기 때문에 실제 인물 촬영시 초점 이동은 전혀 문제없다고 봅니다.


색수차와 빛갈라짐을 보시겠습니다.

동일 조리개에서의 색수차는 삼양이 약간이나마 적습니다.빛갈라짐은 두 렌즈 모두 그다지 뚜렷한 수준은 아니지만 그나마 삼양이 약간 낫다면 낫네요.



                   장점

     중앙부의 우수한 해상력

     부드러운 흐림 효과

     f1.4의 밝기

     가성비 준수함

     디자인은 괜찮음

     단단한 금속 경통

     국산이라 고장나도 AS는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생각됨


            단점

     가끔 1~2초간 먹통되는 AF (펌웨어 업데이트로 해결되었다는 보고가 있음)

     최주변부 해상력 저하

     개방과 개방 부근에서의 색수차(ZA 55mm f1.8에 비해 적은 수준이지만 신경 쓰이지 않을 수 없는 수준임)

     AF가 소니 55mm f1.8 ZA보다는 약간은 느림

     렌즈 자체 펌웨어 업데이트 불가(AS 센터에서는 가능.추후 USB 독 같은게 나올 수도 있어 보임)

     역광 성능은 다소 미흡해 보임





총평

삼양 50mm f1.4 FE는 삼양에서 나온 첫 번째 AF라는 점이 가장 주목할 점입니다.AF 성능은 아주 만족스럽지는 않습니다만 크게 불편한 정도는 아닙니다..상대적으로 약간은 AF가 느리고 가끔 1~초 동안 멈추는 햔상도 경험했습니다(펌웨어로 해결되었다는 소식도 있습니다).해상력은 중앙부는 개방부터 비교적 쓸만한 수준입니다만 최주변부는 손색이 있지만 실용적으로 개방에서 최주변부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분야는 많지 않다고 생각합니다.개방에서 주변부 까지 좋은 렌즈를 찾는 분들에겐 오투스 같은 고가 렌즈가 어울릴 것입니다.다만 용도가 주로 단독 인물 촬영이라면 부드러운 보케 덕분에 분위기 있는 인물 사진을 만들 수 있습니다.현재 경쟁 렌즈로는 55mm f1.8 ZA와 FE 50mm f1.8가 있고 Planar T * FE 50mm F1.4 ZA도 예정되어 있습니다.55mm f1.8 ZA와 비교시 주변부 해상력이 아쉽지만 보케에서는 장점이 있고 가격적으로도 더 쌉니다.FE 50mm f1.8와는 직접 비교해 보지 않아서 뭐라고 하기 힘들지만 일단 밝기 면에서 확실히 유리해서 배경 흐림에서 우위가 예상됩니다.Planar T * FE 50mm F1.4 ZA는 삼양 50mm f1.4 FE 보다 나은 성능으로 나올 것으로 예상되지만 가격적으로 큰 차이를 보일 것입니다.실용적인 표준 렌즈를 찾는 소니 유저들에겐  삼양 50mm f1.4 FE가 또 하나의 선택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동영상 촬영시 렌즈 구동 소음이 상당히 녹음된다는 말이 있는 테스트하는 동안 동영상은 촬영해 보지 않아서 소음은 의식하지 못했습니다.조용한 곳에서 귀를 기울이면 들리겠지만 저는 의식하지 않아서 사진만 촬영시는 전혀 신경 쓰이지 않았습니다.동영상을 많이 촬영하시는 분은 잘 알아보고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삼양 AF 50mm f1.4 FE 갤러리


전부 JPG로 촬영한 이미지를 리사이즈만 한 것입니다.클릭하면 조금 더 크게 볼 수 있습니다.

SONY |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800sec | F/1.4 | +3.00 EV | 50.0mm | ISO-100 | Off Compulsory


SONY |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320sec | F/8.0 | +0.30 EV | 50.0mm | ISO-400 | Off Compulsory


SONY |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400sec | F/4.0 | +0.30 EV | 50.0mm | ISO-400 | Off Compulsory


SONY |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50sec | F/4.0 | +0.30 EV | 50.0mm | ISO-400 | Off Compulsory


SONY |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00sec | F/8.0 | +0.30 EV | 50.0mm | ISO-400 | Off Compulsory


SONY |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Center-weighted average | 1/1000sec | F/2.8 | +0.30 EV | 50.0mm | ISO-400 | Off Compulsory


SONY |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Center-weighted average | 1/800sec | F/2.8 | +0.30 EV | 50.0mm | ISO-400 | Off Compulsory


SONY |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Center-weighted average | 1/200sec | F/8.0 | 0.00 EV | 50.0mm | ISO-400 | Off Compulsory


SONY |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Center-weighted average | 1/80sec | F/8.0 | -0.70 EV | 50.0mm | ISO-400 | Off Compulsory


SONY |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Center-weighted average | 1/60sec | F/8.0 | -0.30 EV | 50.0mm | ISO-400 | Off Compulsory


SONY |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Center-weighted average | 1/40sec | F/8.0 | -0.30 EV | 50.0mm | ISO-400 | Off Compulsory


SONY |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Center-weighted average | 1/250sec | F/8.0 | +2.00 EV | 50.0mm | ISO-400 | Off Compulsory


SONY |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Center-weighted average | 1/125sec | F/8.0 | +2.00 EV | 50.0mm | ISO-400 | Off Compulsory


SONY |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Center-weighted average | 1/400sec | F/3.2 | 0.00 EV | 50.0mm | ISO-400 | Off Compulsory


SONY |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Center-weighted average | 1/800sec | F/1.4 | +1.00 EV | 50.0mm | ISO-400 | Off Compulsory


SONY |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Center-weighted average | 10sec | F/8.0 | -0.30 EV | 50.0mm | ISO-100 | Off Compulsory


SONY |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Center-weighted average | 1sec | F/8.0 | 0.00 EV | 50.0mm | ISO-100 | Off Compulsory


SONY |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Center-weighted average | 10sec | F/11.0 | +1.70 EV | 50.0mm | ISO-100 | Off Compulsory


SONY |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Center-weighted average | 13sec | F/11.0 | +0.70 EV | 50.0mm | ISO-100 | Off Compulsory


SONY |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Center-weighted average | 6sec | F/11.0 | +0.70 EV | 50.0mm | ISO-100 | Off Compulsory


SONY |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Center-weighted average | 25sec | F/11.0 | +0.70 EV | 50.0mm | ISO-100 | Off Compuls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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