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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2.03.30 청노루귀 (1)
  2. 2022.03.18 봄을 알리는 노루귀
  3. 2022.01.02 북한산의 상고대
  4. 2020.08.03 장마철의 숲속
  5. 2020.03.29 앞산의 봄

청노루귀

갤러리 Gallery/산 2022. 3. 30. 13:44

사진으로는 많이 봤지만 실물은 처음 본 청노루귀입니다.분홍노루귀와 흰노루귀는 많이 봤지만 청노루귀가 가장 개체수가 적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노루귀 색은 토질의 영향을 받는 것이 아닌 유전적으로 타고나는 것이란 말이 있더군요.

 

 

 

 

 

 

 

 

 

 

 

 

 

 

 

 

 

 

 

이 노루귀는 청노루귀라 하기도 그렇고 분홍 노루귀라 하기도 그런 좀 모호한 색입니다.촬영한 서식지에 분홍 노루귀는 전혀 없는 곳입니다. 청노루귀가 대부분이고 흰노루귀도 가끔 보이는 곳입니다.

 

 

 

 

 

 

 

 

 

 

카메라:E-M5 Mark III

렌즈:올림푸스 MZD 30mm F3.5 Macro 및 시그마 56mm F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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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익명 2022.07.27 17: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요즘 노루귀가 한창입니다.봄에 가장 먼저 피는 꽃 중의 하나입니다.

저도 산에 들러 담아 봤습니다.

 

참고로 이번엔 그동안 거의 사용하지 않던 렌즈인 올림푸스 MZD 30mm F3.5 Macro를 처음으로 실전에서 사용해 봤습니다.이 렌즈는 미국 BH에서 2017년 11월 24일에 저렴($117.75)하게 세일할 때 구입(BH에서 예전 구매 기록 뒤져 보고 앎)해 놓은 렌즈입니다.그 해 12월 2일에 받고서 테스트해 보니 생각보다 선예도 등의 화질이 그렇게 좋다고는 느끼지 못해서 구석에 처박혀 있다가 나온 것입니다.화각이 다른 렌즈 쓸 필요를 느끼지 못할 정도로 현장에서 적합해서 이 렌즈 하나로 다 담았습니다.실전 화질은 아주 좋다고는 못하겠지만 그렇다고 나쁘지도 않은 무난히 쓸만한 수준은 됩니다.

 

각 이미지 클릭하면 더 크게 볼 수 있습니다.

 

 

 

 

 

 

 

 

 

 

 

 

FF 보다는 작고 가벼운 카메라가 자유도가 높아서 편합니다.자생지에 가보면 주로 보이는 카메라는 DSLR입니다.미러리스는 드물게 보이고요.FF이 많이 보이고 대부분 삼각대를 설치해서 촬영하더군요.또한 옷 더럽혀지지 말라고 바닥에 보자기 같은 것을 깔고 드러누워 촬영하는 사람도 많고요.저는 가벼운 카메라와 렌즈로 굳이 드러누울 필요도 없고 손에 들고 비교적 편하게 담습니다.이런 작고 연약한 꽃은 나뭇잎 같은 것에 가려져 있으면 잘 보이지 않기 때문에 밟히기 쉽습니다.그나마 제가 간 곳은 바위가 좀 있고 바위 틈에서 자라는 것도 있어서 그런 개체는 안전합니다.

 

카메라;올림푸스 OM-D E-M5 Mark III

렌즈:MZD 30mm F3.5 Mac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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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e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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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산 갈려고  아침 일찍 집을 나서는데 눈발이 날려 도로 집으로 가서 아이젠과 작은 우산을 챙겨서 지하철 타고 불광역으로 갔습니다.거기서 7212번 시내 버스 타고 구기탐방센터로 가서 문수봉 가는 길로 접어 들었습니다.

눈은 그쳤고 1cm 정도도 안되게 쌓여서 볼건 없고 괜히 길만 미끄럽더군요.아이젠 차기도 어정쩡해서 그냥 오르막을 올랐는데 아무래도 조금 미끄럽고 발 놓을 곳을 신경 쓰다 보니 힘이 더 들더군요.오르막 마지막 구간에서 대남문으로 가지 않고 문수사로 향하는데 그 때부터 안개 속에서 나뭇가지와 솔잎에 상고대가 보이기 시작하더군요.영하의 기온에 안개가 수분을 공급하니 나뭇가지나 솔잎에 들러 붙어서 상고대가 생긴 것이죠.

상고대는 워낙 오랜만이라 이런저런 눈에 들어 오는건 다 담아 봤습니다.상고대가 약하게 생겨서 정말 눈에 드는 장면은 만나지 못했고 소소한 장면만 보였습니다.대박 장면은 운이 좋아야 가능합니다.대남문에서 대동문 방향으로 조금 가다가 돌아와서 문수봉으로 올랐다가 승가봉 쪽으로 내려와서 승가사 길로 하산했습니다.승가봉에 이르러서는 하늘이 개기 시작하면서  햇빛이 비치기  시작하더군요.상고대가 워낙 얕게 들러붙어서 금방 녹아 사라지더군요.승가봉에서 관봉으로 갈려고 했으나 상고대가 거의 사라져서 더 기대할만한 장면이 없기 때문에 승가사 길로 하산했습니다.

 

장축 1600px이라 각 이미지 클릭하면 조금 더 크게 볼 수 있습니다.

Camera:Olympus OM-D E-M5 Mark III

Lens:12-100 P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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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e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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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유난히 장마가 기네요.매일 산책하는 산길가에 작은 버섯이 아주 깜찍해서 여러 각도로 담아 봤습니다.우산 같이 생겼는데 이름은 모르겠습니다.이런저런 버섯이 피는데 포토제닉한 다른 버섯은 보이지 않고 이 버섯이 가장 보기 좋더군요.

 

추가:이름은 애기낙엽버섯이라고 하더군요.어쩐지 전부 낙엽 위에서만 보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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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사태로 돌아다니기가 꺼려지는 요즘 평소 산책 다니는 근처 산에서 담아 본 붐 산의 풍경입니다.

 

Used camera:E-M1 Mark II

Used lens:Samyang 135mm F2

 

 

 

 

 

 

 

 

 

 

 

 

 

 

 

 

 

 

 

 

 

 

 

 

 

 

 

 

 

 

 

 

 

 

 

 

올림푸스 40-150mm F2.8 PRO가 특히 망원 구간에서 화질적으로 크게 다가오지 않아서 모처럼 삼양 135mm F2를 들고 나갔습니다.원본 결과물을 보면 평소 들고 다니는 40-150mm F2.8 PRO보다 삼양 135mm F2가 화질적으로 훨씬 나은 만족감을 줍니다.망원 렌즈도 파노라마 기법을 쓰면 더 넓은 화각으로 쓸 수 있습니다.좀 번거롭긴 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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